태그 : 8월의포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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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네디, 위기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원칙은?

키신저의 경고...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를 회고하면서, 케네디는 자신이 1914년의 교훈을 상기했다고 한다. 자칫 전쟁으로 비화될 위기에 직면해서 최고 정책결정자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많은 사람들의 생명이 좌우될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쿠바 미사일 위기에서, 1914년의 유럽 지도자들이 범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케네디는...

"대통령을 위한 외교안보 자격시험이 있다면?"

제1차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기념하는 유럽...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식견과 폭넓은 정치 경험이 마땅히 전제되어야 하겠지만,인류의 역사에 대한 교훈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특히 한국 같은 전쟁 위험이 높은 나라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 특히 제1차세계대전의 기원 같은 역사에 정통해야 한다고 본다.이런 맥락에서, 만약 대통령 출마 ...

"마르크스와 마르스?"

바바라 터크만의 문장이 마음에 든다.제1차세계대전의 전야에, 유럽 각국 지도자들의 전쟁결심을 망설이게 만든 것은각국 국내에서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좌파 노동자들이, 전쟁을 사회 혁명의 기회로 이용하지 않을까하는 우려 때문이었다.하지만, 그들의 이같은 우려는 기우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1914년, 8월 1일의 독일 베를린. 총동원령 선포 직후의 상황을...

"오스트리아-헝가리의 책임은?"

"제1차세계대전,각국의 개전 명분은?"미국 역사가 바바라 터크먼은 <8월의 포성>에서 개전과 관련된 오스트리아의 행보를 4단어로 정리했다 : 노쇠한 제국의 호전적인 경솔함 'bellicose frivolity of senile empires'

위기 8일차, 케네디가 <8월의 포성>을 인용하다 (2)

위기 8일차 , 미국 당국자들의 논의들...(1) 화요일의 국가안전보장회의 2차 회의가 끝난 이후, 케네디 대통령은 특별보좌관 케네스 오도넬, 연설문 보좌관 테드 소렌슨 그리고 로버트 케네디와 집무실에서 대화를 나누었다. 당시 대통령은 바바라 터크만의 <8월의 포성>을 읽었고, 이 책은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으로 귀결된, 열강의 ...

바바라 터크먼, 8월의 포성...

부제 - 전대미문의 명성, 제1차 세계대전 개전초기 1개월간의 전사 戰史이 책은 1962년에 출간되었고,같은 해 10월의 쿠바 미사일 위기를 다룬, 영화 <D-13>에서 케네디 대통령이쿠바 침공을 주장하는 군부의 주장을 반박하면서,인용한 책이기도 하다.터크먼에게.. 제1차 세계대전은어리석인 군주들, 외교관들 그리고 장군들의 잘못으로,아무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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