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30년전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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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전쟁과 국제법...

그로티우스의 한마디..."내가 보기에 이 암울한 전쟁은 편협하고 비열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고위직에 있을 때,어떤 위험과 재앙이 일어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생생한 교훈이다.""누가 강요해서 전쟁이 벌어진 것은 아니었다. 각 세력들이 서로 사이가 나빴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그것이 전쟁으로 치닫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고, 전쟁의 불씨를 열심히 부채질하...

30년전쟁의 무질서...

그로티우스의 한마디..."기독교 세계 도처에서 나는 전쟁을 억제할 수 있는 힘이 없음을 관찰하였다.이것은 야만족조차도 부끄러워할 일이다. 하찮은 이유 때문에 또는 전혀 이유가 없는데도 인간들이 갑자기 무기를 드는 꼴을 나는 보았다. 무기를 들고 난 뒤 어떤 법도 더 이상 지키지지 않음을 보았다. 그 법이 신이 만든 법이든 인간...

[국제정치학] 베스트팔렌 조약 PEACE OF WESTPHALIA 이란?

"북한문제 해법을 가진 것은 베이징이다!"[국제정치학]베스트팔렌 조약PEACE OF WESTPHALIA베스트팔렌 조약은 30년전쟁(1618-1648)을 종결지었던 정치적 타협이었다. 16세기말 이래, 중유럽은 심각한 종교적 대립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다. 이는 특히 독일에서 극심했고, 바로 이곳에서 루터파와 칼뱅파 그리고 츠빙글리파가 자신들의 종교적 운명...

리슐리외의 한마디...

"독일을 잃으면, 프랑스는 살아남지 못한다."-리슐리외 추기경-30년전쟁 당시에...

웨지우드, "30년전쟁에 대해서"

"내가 보기에 이 암울한 전쟁은 편협하고 비열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고위직에 있을 때,어떤 위험과 재앙이 일어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생생한 교훈이다.""전쟁은 아무런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다.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전쟁의 결과는 부정적이고 처참했다. 도덕이 무너지고, 경제가 붕괴하고, 사회가 타락하고, 대의가 흔들리고, 결과가 훼손된 그 전...

"동유럽의 독일화?"

중앙일보의 <독일 돈의 힘, 동유럽 나치 악몽마저 지웠다>를 흥미롭게 읽었다. 주소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5&aid=0002184485기사에 따르면, 폴란드 같은 나치 강점의 악몽을 가진 국가 조차도, 최근의 독...

"19세기초 독일 문제의 핵심은?"

세력균형 이론 a balance of power 17세기에 합스부르크 왕가가 30년전쟁에서 중부 독일의 패권을 장악하는데 실패한 이후, 오스트리아는 모든 독일을 지배하고자 하는 희망을 접었다. 이같은 오스트리아의 야망은 다른 독일 공국들의 견제를 받았고, 특히 프로이센의 견제를 받았다. 빈회의 당시, 프로이센에 대한 오스트리아의 견제에는 이유가 있었다....

리슐리외의 국가이성,"국익이 최우선이다!"

[자료] 19세기 유럽의 열강 체제 great-power system국가 이성 불어 raison d'État , 영어 reason of the State국익 national interest 은 프랑스어 표현 국가 이성 raison d'État 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한 국가의 경제적,군사적 혹은 문화적인 목표와 야심을 의미한다. 국제관계에서의 국익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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