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1960년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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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를 통해서 인간을 개조한다?"

[자료]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점...         <지구백과 에필로그의 뒷표지 - "Stay Hungry Stay Foollish! 늘 배고프라,늘 어리석으라!">도구와 인간"(미국 건축가) 풀러는 만약 이번주에 모든 정치인들이 죽는다면, 이는 성가신 일이 될 것이지만, 만약 모든 과학...

보노의 한마디...

"21세기를 창조한 사람들은 결국 스티브 잡스처럼 머리화나를 즐기고 긴 머리에 샌들을 신고 다니던 미국 서부 해안 지역의 히피들이었다.그들은 다르게 생각할 줄 알았다.미국 동부나 영국,독일,일본의 기존 전통 세대들은 그런 다른 종류의 사고방식을 장려하지 않았다.1960년대는 무정부주의적 사고를 만들어 냈고, 그런 사고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새로...

캐밀 파야, 68세대에 대해서...

"위대한 이상을 품고 1960년대를 살아온 우리 세대는 결국 자유주의를 파괴하고 말았다.그것은 우리가 지나치게 자유주의적 이었기 때문이다."- 캐밀 파야

[미국]미시시피가 흑인 민권운동을 기억하는 방식...

 [미국]아직도 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 역사. 미국에서도 매우 선구적인 개혁 덕분에, 미시시피주는 학교의 역사 교육에, 흑인 민권운동을 포함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주제는 아직도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미국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보도하고 있다. 미국 –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지 보도... Une histo...

[조선]쿠바 카스트로 전 의장 여동생, "과거 CIA 스파이였다"

서방국가와 적대적인 관계를 고수했던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의 친동생이 과거 미국 CIA를 위해 스파이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영국 BBC 등 외신들은 27일(현지시간) “카스트로 전 의장의 친동생 후아니타 카스트로(76)가 ‘1960년대 미국 CIA를 위해 3년 동안 쿠바의 내부 기밀정보를 빼돌렸다’고 인정했다”며 “이 같은 내용은 최근 ...

[프랑스]영화 록키를 역사교육에 이용하는 방법이란?

다음은 프랑스의 한 영화교육 사이트 http://www.zerodeconduite.net 가 제안하는영화 록키 1,2,3편을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역사 수업의 강의안이다.대상 - 고등학교 3학년...Les modèles idéologiques de la Guerre froide dans Rocky I, II et III냉전...

[자료]1960년대 한국의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영화들

1960년대 한국의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영화들  △박서방(감독 강대진) △서울의 지붕 밑(이형표) 김승호, 허장강, 김희갑, 최은희, 김진규, 신영균, 도금봉 등 당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서울의 지붕밑>(이형표 감독, 1961)은 조흔파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로 한 골목 안에 사는 사람들의 구차하지만 정겨운 ...

[한겨레][영화로 쓰는 여성사]미워도 다시 한번

[영화로 쓰는 여성사]미워도 다시 한번[한겨레] 2001-07-24 18면  총04면  생활·여성    942자 멜로드라마는 신파와 더불어 한국 비평계에서 오래도록 폄하적인 용어로 쓰여왔다. (미워도 다시 한번)(1968)을 만든 정소영(1928~) 감독은 이런 태도를 미신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자신은 평생 동안 사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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