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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군과 동남아 자원 수송 문제?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1940년 5월,해군대신 요시다, 해군의 해상 호송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럼에도 실천된 일은 거의 없었다.전쟁 자원이 부족했던 일본은 동남아를 지배해야 했다. 하지만 지배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동남아의 자원을 전시 상황에서 일본으로 수송하는 문제가 남았다. 이 문제는 거의 무시되었다.해상 수송로 보호를 위해서...

[41년]이노우에 시게요시, 일본 해군의 제갈공명?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함대파가 장악한 일본 해군에서 ,이노우에 시게요시는 요나이 미쓰마사, 야마모토 이소로쿠와 더불어, "해군 좌파 3인방"이라 비하당했다. 해군에서 왕따 상태였던 이노우에는 1941년 초에 놀라운? 보고서를 작성했다.1월,이노우에, 해군대신 오이카와에게 보고서 제출,무기 기술의 대혁명을 맞아, 일본의 군비가 ...

태평양전쟁과 일본의 잠수함 전술의 특징?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일본 해군에게 잠수함은 미국 전함에 대한 비대칭 전력이었는가? 워싱턴과 런던 조약으로 전함 전력 증강에 발목을 잡힌 일본은 대안을 모색했다. 조약에 따라 일본은 미국 전함 함대 전력의 60%만을 허락받았다. 그 대안이 바로 잠수함이었다. 일본에게 잠수함이란 "약자의 무기"였다. 잠수함은 적의 주력...

함대파 가토 간지의 대미 단기전 구상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가토 간지]전쟁전 미국의 일부 해군 전략가들은 일본과의 조기 결전을 주장했다. 하지만, 신중 전략을 주장한 세력도 존재했기 때문에, 대일 함대 조기결전은 미국의 확정 전략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일본해군 함대파 가토 간지는 미국 해군이 빠른 함대 결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가토,...

미국, 대-일본 태평양 전략의 2가지 경향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미국의 태평양 전략]미국의 오렌지 전쟁계획 연구자인 밀러에 따르면, 미국 전략은 2가지 서로 다른 경향을 가졌다. 첫째는 그가 마닐라행 추진 엔진 전략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는 미국 함대가 빠르게 서부 태평양으로 이동, 필리핀을 탈환하는 것이었다.이 전략은 단기전의 희망을 반영했다. 미국인들이 장기전을 ...

1940년의 일본 해군 논쟁?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함대결전인가, 항공기인가?"2011년의 영화 야마모토 이소로쿠를 보면 이런 대화가 나온다.1940년, 일본 해군의 줄기찬 반대에도 불구하고 삼국동맹을 체결하자일본 해군 연합함대 식사 모임에서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한다.제독 1 - "독일이 이제 멈추지 않겠군요"후쿠도메 시게루 (연합함대 참모장, 함대파)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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