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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디엔비엔푸와 프랑스군의 관료주의?

1954년 4월 초, 베트민군에 완전 포위된 프랑스군의 디엔비엔푸 기지 방어를 위해서 증원군이 소집되었다.전황이 긴급했기 때문에, 프랑스군 사령부는 낙하 훈련 없이 자원병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야간에 적에 포위된 기지의 좁은 공간에서 공수 전투를 벌이는 것만큼 어려운 작전도 없을 것이었다. 수송기가 낙하 지점에 접근하자, 베트민의 대공...

러일전쟁과 프랑스군의 기관총 인식?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현대전에서 기관총은 방어무기인가 ,공격 무기인가? 러일전쟁을 참관한 프랑스군 장교의 보고서를 토대로, 프랑스군 정보국은 다음 결론을 내렸다."만주 전쟁은 기관총의 엄청난 가치를 보여주었다. 기관총의 물리력과 그 정신적 영향력에 대해서는 만장일치다. 이 무기가 가공할 힘을 발휘하는 것은 방어할 때이다....

카스트리 대령의 한마디...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1953년말-1954년초,디엔비엔푸의 프랑스군 기지 사령관은 크리스티앙 드 카스트리 Christian de Castries 대령이었다.기지내의 여러 진지들의 이름에 자신의 정부들 이름을 붙은 카스트리는 여자를 좋아한 군인이었던 모양이다.카스트리는 술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으스대곤 했다고 한다."남자에게 탈 말이 있고, 죽일...

[50년]맥아더, 인도차이나 전쟁에 대해서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1950년 가을, 인천상륙작전 성공 이후 한국전쟁에서의 승리를 목전에 둔 것처럼 보였던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인도차이나의 프랑스 전쟁에 대해 한마디 했다.그는 그곳의 전쟁 상황에 대해서 "곤혹스러움"을 표현했다. 프랑스는 맥아더가 한국전쟁의 발발시에 가지고 있던 병력 보다 2배나 많은 병력을 가지고 있으며, 절...

[51년]프랑스군의 3대 주요 임무는?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1951년 극동의 한국과 베트남에서 전쟁이 한창인 가운데,프랑스군 지휘부는 자신의 3대 임무를 다음으로 요약했다.첫째, 유럽 방위라는 국제 임무에 참여한다. (나토)둘째, 프랑스 본토와 북아프리카 그리고 프랑스 연합의 내외 안보를 굳건히 한다.셋째, 인도차이나의 질서와 안정을 재확립하고, 동남아시아에서 공산주의 확장을 저...

[50년]프랑스에 대한 베트남의 승리를 보는 미국의 시각은?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1950년 가을의 카오방 전투>1950년 가을,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미국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열등한 아시아인 베트남인 군대가 우월한 백인 프랑스군대에 승리를 거둔 것이다.  50년의 카오방 전투는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중, 프랑스 군대와 그의 꼭두각시 베트남...

[54년]디엔비엔푸와 프랑스군 종군 매음굴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1954년 1월 베트남 통킹의 북서부 디엔비엔푸 계곡에는 총 10,910명의 프랑스 연합군이 주둔했다. 외인부대 (나치 독일군 출신이 대부분), 모로코와 알제리 대대, 아프리카 흑인 병사들로 구성된 식민지 포병대, 기무 부대, 공병대와 군의관과 간호사들이 주둔했다. 심지어 부대원을 위한 두 개의 프랑스군...

[50년]카오방 전투- 프랑스 몰락의 전주곡?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카오방 전투는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중, 프랑스 군대와 그의 꼭두각시 베트남국 군대와 베트민 군대가 교전한 전투였고, 베트민의 압승으로 끝났다. 전투는 1950년 9월 30일부터 10월 18일 동안 전개되었고, 프랑스군 사령관 마르셸 카르팡티에 Marcel Carpentier 장군이 지휘하는 6천의 프랑스군과 ...

디엔비엔푸 당시의 베트남 주둔 프랑스군 구성은?

30년대 프랑스 유학 베트남인의 좌절?1954년 디엔비엔푸 전투 당시에, 베트남 주둔 프랑스군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었다고 한다.8만 명의 프랑스 병사, 2만의 프랑스 외인부대, 그리고 그 중의 1만명이 나치 군대에서 복무한 전력이 있었다. (프랑스 자원병으로 구성된 나치 친위대)프랑스의 식민지 출신의 4만8천명, 대략 30만 명의 베트남 원주민 출...

디엔비엔푸와 프랑스의 오만...

키신저의 경고...프랑스는 계곡에 진을 쳤고, 고지대를 베트민에게 내주었다. 항상 고지대를 점령하라는 가장 중요한 전쟁 원칙을 위반한 작전이었다. 전투 시작 전에 이 지역을 방문해 그 같은 사실을 알게 된 미국 장교가 베트민이 포대를 갖고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프랑스 장교에게 물었다. 프랑스 장교는 베트민에게는 포대가 없고 설사 있어도 사용할 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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