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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플라톤이 알파고를 보았다면..."

플라톤이 알파고와 어떤 상관이 있단 말인가! 하지만, 플라톤의 <파이드로스>를 보면, 새로운 기술을 접하게 될때 발생가능한 철학의 문제를 제기한다. 새로운 기술이 우리에게 이익이 될지, 해가 될지는 우리 인류의 끊임없는 관심사였다는 것이다.플라톤의 파이드로스에서 주제가 되는 것은 바로 '문자'의 발명이다. 이집트의 발명의 신...

소크라테스와 공자의 대화?

디지털 혁명과 암기식 교육의 종말?[공자]공자의 한마디...“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글로는 말을 다하지 못하고 말로는 뜻을 다하지 못한다...”“子曰 書不盡言 言不盡意 ...”-공자-  성백효, ..주역전의 하.., 전통문화연구회, 1998, 563.- 만약 소크라테스와 공자가 만나서, 문자에 대해 토론했다면 다음 상황이 연출되었을 지도 모른다....

디지털 치매인가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공포인가?

[자료]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점...[커뮤니케이션][매체의 역사]파이드로스,트리테미우스 그리고 디지털 치매만프레드 슈피처의 디지털 치매-머리를 쓰지 않는 똑똑한 바보들에 따르면, 디지털 미디어가 인간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컴퓨터,인터넷,스마트폰 등에 의존하는 우리가 점점 바보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치매’란 디지털 기기의 과...

"소크라테스는 블로그를 했을까?"

"캐묻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중에서...구술문화적 전통 속에서 살아간 소크라테스는 대화 및 토론을 통한 지식의 표현,분석을 통해서만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말을 통해서는 가능하지만, 글을 통해서는 불가능한 것으로 보았다. 소크라테스가 글을 불신한 것은 이 때문이다. 플라톤의 파이드로스에 따...

플라톤의 파이드로스 중에서...

[자료]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점...[구술문화][문자문화]다음은 플라톤의 파이드로스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소크라테스가 친구 파이드로스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이집트의 타무스 왕은 수,계산,기하학,천문학,문자 등을 발명한 테우스 신과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누었다는 것이다. 테우스 신은 자신의 발명품을 타무스에게 보여주면서, 이를 이집...

[움베르토 에코] 무엇 때문에 책은 우리의 삶을 연장시키는가

[움베르토 에코] 무엇 때문에 책은 우리의 삶을 연장시키는가 움베르토 에코의 칼럼 모음집 '미네르바의 성냥갑'   요즈음 우리의 기억력을 대체하려는 새로운 기계들 앞에 직면한 인간 지능의 미래에 대해 염려하는 글들을 읽을 때면 일종의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거기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는 사람은, 무수하게 많이 인용되는 플라톤의...

[움베르토 에코]식물성 그리고 광물성 기억 : 책의 미래 - 2편

다음은 움베르토 에코가 2003년 11월 1일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해서 한 강연 영어원문을번역한 것이다. 원문이 긴 관계로 여러 글로 나누어 올릴 예정이다. 원문 주소 - http://weekly.ahram.org.eg/2003/665/bo3.htmLet us start with an Egyptian story, even thoug...

[책의역사]토트 신과 타무스의 대화 - 플라톤의 <파이드로스> 중에서...

출처 - 사랑지기 님의 블로그주소-  http://blog.naver.com/lovestory337/90040515105 플라톤의 『파이드로스(Phaedrus)』에는 소크라테스가 자신의 친구인 파이드로스에게 선조들로 들은 이야기를 전해주는 장면이 있다. 이집트의 나우크라티스 라는 곳에 발명의 신이 살고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토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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