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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솔리니 와 이탈리아 국왕의 악수- 1922년 10월 로마

1922년 10월 28일, 로마 진군이라는 무혈쿠데타 가 성공하면서,당시 이탈리아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 Vittrio Emanuele 3세 는 무솔리니 에게내각을 구성해 달라고 요청했다.당시, 무솔리니는 왕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고 한다."운좋게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고, 전장에서 돌아온 군인인 제가이제 이 자리에 여전히 검은 셔츠를 입...

무솔리니,파시즘이 범죄라면...

"파시즘이 범죄 집단이라면,제가 바로 이 범죄 집단의 수괴입니다! "- 무솔리니1925년 1월 3일하원에서 발표한 담화문 중에서...- 오!이 자신감!ㅋㅋ..

조각상을 통한 독소전쟁? -파리 만국박람회 1937년

1937년 파리 만국박람회에서,소련 과 독일 전시관은 서로 맞은 편에 있었다.소련 전시관 맨 위에는 베라 무히나가 제작한 거대한 조상<노동자 와 집단 농장 여성>이 서 있었다.그리고 맞은 편, 독일 전시관에는<동지애>라는 제목의 요제프 트라크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다.하지만, 제목과는 달리, 동지애 보다는, 동성애? 스러운 작품이다...

독일 신문,히틀러 생일을 맞이해서... 1939년

나의 지도자여!오늘 나는 이렇게 당신 초상 앞에 서 있습니다.어찌 이리 힘차고 강력하며 아릅답고 고귀합니까!너무나 수수하고 온화하고 따뜻하고 겸손합니다!아버지,어머니,형을 모두 더했으며, 그보다 훨씬 뛰어납니다.당신은 아무런 지시도 내리지 않지만 지도자입니다.당신은 살아있는 법입니다.당신은 살아있는 권능입니다.- 다스 슈바르체 코르프스1939년 4월,히...

[이탈리아]"무솔리니 총통 만세"를 외치는 사람들이 급증...

<무솔리니 와 그의 애첩, 클라라 페타치>Le culte du Duce se porte bien[이탈리아] 무솔리니 숭배, 증가추세! 파시즘 향수병자들이 매년 무솔리니의 무덤에 모인다고 하고, 이는 1922년 10월 28일의 그의 권력찬탈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지난 몇 년 사이, 그들은 점점 수가 많아지고, 점점 젊어지고 있다...

대영제국을 옹호하는 한가지 방법!

[대영제국이 나쁜 짓을 많이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1930년대, 1940년대 러시아,일본,독일,이탈리아가 저지른 범죄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1940년 처칠이 총리에 오른 시기가 되면, 영국 통치의 가장 그럴듯한 대안은 히로히토의 거대한 대동아 공영권, 히틀러의 제3제국,무솔리니의 새로운 로마 였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그 에...

무솔리니, 인간적인 파시즘?

"파시즘이 좀더 견고하고 현실적이며 인간적인 기반을 갖지 못한다면,의회주의에 대한 혐오감이나 사회주의 와 민주주의에 대한 단순 비난만으로는뼈아픈 실망,결론 없는 말장난,더 나쁜 경우 파멸적인 환상으로 귀결될 것임이 명백하다....새질서가 최소한의 경제적 복지를 보장할 수 있음으로 보여주지 못한다면,공산주의적 유토피아의 해로운 영향력이 회복 될 것이다."...

무솔리니, 파시즘이 무엇인지 알려주마!

"파시즘은 정치적 평등, 집단적 무책임성, 행복 과 무한 진보 같은 민주주의의 상투적인 거짓말을 거부한다.우리는 지난 세기 자유주의의 중요성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그것이 현재와 미래에서 신앙과 같은 지위를 갖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현실에서 자유주의란 지난 세기에 존재했던 다양한 이념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자유주의는 이제 그 버려진 성전의 문을 닫아야...

독일 국가를 못외우는 독일 사람,그들은 부끄러울까?

과거 파리에 살던 시절, 한 터키 친구집에 초대를 갔을때있었던 일이다.이 친구는 프랑스인 아내와 결혼한 친구로,그날 저녁모임에는 대략 10개국의 국적이 서로 다른 부부의 친구들이 초대를 받았다.나를 당혹스럽게 한 것은,그 부부가 초대받은 친구들의 국기들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낸 후,손으로 그려서, 그 국기들로 벽을 두른 것이었고,물론, 한국의 태극...

[경향]파시즘 부활인가, 정치권 혐오인가

ㆍ유럽의회서 극우파 약진에 해석 분분ㆍ“이민자 증가·유럽통합 우려 복합 산물”새로운 파시즘의 위협인가, 곧 사라질 ‘저항투표’에 불과한가. 지난 4~7일 실시된 유럽의회 선거 결과 상당수 국가에서 극단적 민족주의를 내세운 극우정당이 약진하면서 이에 대한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진보적 언론들은 파시즘의 부활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려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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