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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무솔리니 총통 만세"를 외치는 사람들이 급증...

<무솔리니 와 그의 애첩, 클라라 페타치>Le culte du Duce se porte bien[이탈리아] 무솔리니 숭배, 증가추세! 파시즘 향수병자들이 매년 무솔리니의 무덤에 모인다고 하고, 이는 1922년 10월 28일의 그의 권력찬탈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지난 몇 년 사이, 그들은 점점 수가 많아지고, 점점 젊어지고 있다...

대영제국을 옹호하는 한가지 방법!

[대영제국이 나쁜 짓을 많이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1930년대, 1940년대 러시아,일본,독일,이탈리아가 저지른 범죄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1940년 처칠이 총리에 오른 시기가 되면, 영국 통치의 가장 그럴듯한 대안은 히로히토의 거대한 대동아 공영권, 히틀러의 제3제국,무솔리니의 새로운 로마 였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그 에...

무솔리니, 인간적인 파시즘?

"파시즘이 좀더 견고하고 현실적이며 인간적인 기반을 갖지 못한다면,의회주의에 대한 혐오감이나 사회주의 와 민주주의에 대한 단순 비난만으로는뼈아픈 실망,결론 없는 말장난,더 나쁜 경우 파멸적인 환상으로 귀결될 것임이 명백하다....새질서가 최소한의 경제적 복지를 보장할 수 있음으로 보여주지 못한다면,공산주의적 유토피아의 해로운 영향력이 회복 될 것이다."...

무솔리니, 파시즘이 무엇인지 알려주마!

"파시즘은 정치적 평등, 집단적 무책임성, 행복 과 무한 진보 같은 민주주의의 상투적인 거짓말을 거부한다.우리는 지난 세기 자유주의의 중요성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그것이 현재와 미래에서 신앙과 같은 지위를 갖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현실에서 자유주의란 지난 세기에 존재했던 다양한 이념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자유주의는 이제 그 버려진 성전의 문을 닫아야...

독일 국가를 못외우는 독일 사람,그들은 부끄러울까?

과거 파리에 살던 시절, 한 터키 친구집에 초대를 갔을때있었던 일이다.이 친구는 프랑스인 아내와 결혼한 친구로,그날 저녁모임에는 대략 10개국의 국적이 서로 다른 부부의 친구들이 초대를 받았다.나를 당혹스럽게 한 것은,그 부부가 초대받은 친구들의 국기들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낸 후,손으로 그려서, 그 국기들로 벽을 두른 것이었고,물론, 한국의 태극...

[경향]파시즘 부활인가, 정치권 혐오인가

ㆍ유럽의회서 극우파 약진에 해석 분분ㆍ“이민자 증가·유럽통합 우려 복합 산물”새로운 파시즘의 위협인가, 곧 사라질 ‘저항투표’에 불과한가. 지난 4~7일 실시된 유럽의회 선거 결과 상당수 국가에서 극단적 민족주의를 내세운 극우정당이 약진하면서 이에 대한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진보적 언론들은 파시즘의 부활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려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기...

[자료] 이탈리아 역사가 카를로 진즈부르그의 가계.

[자료] 이탈리아 역사가 카를로 진즈부르그의 가계. 카를로 진즈부르그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역사가이자, 그의 <치즈와 구더기>는 미시사의 고전이다. 우연히 서경식의 <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를 읽다가, 그의 부모님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요약해 본다.  레오네 진즈부르그(카를로 진즈부르그의 아버지)는 러...

[건축사] 현 중국 사회주의 와 나치 독일이 닮은 점은?

다음 기사는 2007년 기사로, 북경 올림픽 1년 전에 작성된 것이다.하지만, 건축 이념상으로 독일의 나치즘과 중국의 사회주의가 어떻게 서로 소통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기사이다. 즉 건축이념상으로만 보면, 현체제의 중국은 사회주의 인민 공화국이 아니라, 파시즘 독일에 가깝다는 것이고, 이를 이어주는 것은 두 명의 알베르트 슈페어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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