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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투사 체임벌린과 소련과 타협한 처칠?"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처칠과 체임벌린>홍성곤의 한 논문에서 다음을 지적했다.처칠(W. Churchill)은 왜 체임벌린을 어리석고 무능한 사람으로 평가했는가?필자는 이 문제가 체임벌린이 유화정책을 추진한 동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독일을 대영제국을 위협하는 주적으로 본 처칠은 독일의 오스트리아 합병 직후 ...

"E.H. 카는 대독 유화론자 였다!"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니얼 퍼거슨의 지적에 따르면,<역사란 무엇인가>의 카는 네빌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을 지지한 사람들 중에서, 가장 섬세한 사람이었다고 한다.카의 시각에서 보면, 국제관계를 결정하는 것은 도덕이 아니라, 권력이었다. 열강간의 힘의 역관계가 변화할 때, 제기되는 문제란, 국가간 갈등이 평화적으로 해결되는지 혹은 폭...

[40년] 네빌 체임벌린의 유언은?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네빌 체임벌린(Neville Chamberlain)은 죽기 직전인 1940년 10월 28일에보수당 산하 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조지프 볼(J. Ball)에게 보낸 편지에서뮌헨협정이 체결되지 못했더라면 영국은 1938년에 전쟁에서 패배했을 것이고 제국은 파괴되었을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역사가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는...

[체임벌린]유화정책의 배경 논리는?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영국 BBC 온라인의 체임벌린과 유화정책이라는 글에 따르면,영국 네빌 체임벌린의 유화정책 배경 논리는 다음과 같았다.1. 영국 국민들이 평화를 원한다. 그들은 적어도 1938년에 히틀러와의 전쟁을 지지하지 않았다. (뮌헨에서 돌아온 체임벌린이 우리 시대의 평화를 외쳤을 때 환호를 보낸 것도 영국인들 아니었는가?)2. ...

키신저,"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을 비난하기는 쉽지만..."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키신저는 외교에서 다음을 설명했다. [히틀러 독일의 군사 강대국으로의 부상에 대해서]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의 재무장이 진행되도록 방치했던 것은 문자 그대로, 그들은 달리 어떻게 할지 몰랐기 때문이었다. 영국은 집단안보와 국제연맹을 포기할 준비가 되지 않았고, 프랑스는 너무나 의기소침해서, 자신의 예감에 따라 스...

"홍준표와 윈스턴 처칠?"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보도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9일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비판하면서 “처칠의 혜안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말했다고 한다.홍 대표는 “히틀러의 위장평화정책에 놀아난 체임벌린보다 당시는 비난받던 처칠의 혜안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1938년 뮌헨회담으로 독일에 유화정책을 편 네빌 체임벌린...

네빌 체임벌린의 여동생의 한마디...

전쟁에 대한 체임벌린의 인식 변화...(조카에게)"네 아버지는 실패자이며, 어느 정도 내쫓김을 당해 마땅하지만, 그가 지키고자 했던 모든 것이 아직도 건재하며, 그리고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통해 승리한 것처럼,너의 아버지도 그러했다."- 체임벌린의 여동생 힐다가 체임벌린의 딸 도로시 로이드에게 한 말1941년 12월 21일C...

홍준표,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에 대해서...

연합뉴스 기사, 홍준표 "1919년 건국은 北 의식한 것…남한정부 정통성 부인" (8월 16일)에 따르면,홍준표 대표가 16일 문재인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면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고 한다.그는 "2차 대전 직전 체임벌린 영국 총리는 히틀러의 평화공세에 속아 대독 유화정책을 썼다. 반면 윈스턴 처칠은 대독 강경정책을 천명했다"며 "요즘 국제정세를 볼 때 대...

"히틀러를 막는 것은 왜 어려운가?"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하나 혹은 하나 이상의 경쟁,적대 세력에 대한 외교정책 수립의 문제에서 그 세력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성격에는 제국주의와 현상유지 세력이 있다.히틀러의 경우, 1933-1938년 뮌헨회담까지 현상유지 세력으로 간주될 여지가 있었고, 유화정책은 나름의 의미를 가질 수 있었다. 그런데, 1939년 ...

"유화정책이 정당한 경우는 언제인가?"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한스 모겐소는 국가간의 정치에서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은 역사적 대참사였지만, 그렇다고 유화정책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강조했다.유화정책의 옳고 그름을 평가하기 이전에, 상대국 혹은 적국의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적의 성격유형은 제국주의와 현상유지가 있다. 제국주의가 팽창을 통한 정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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