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전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칸트, 영구 평화...

"도덕적으로 실천적인 이성은 우리 속에 있는 저지할 수 없는 거부권, 즉 전쟁은 있을 수 없다고 선언한다. 왜냐하면 모든 전쟁은 자신의 권리를 찾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다.따라서 영구 평화가 실제적인지 아닌지 여부는 더 이상 문제되지 않는다.그리고, 영구 평화가 실제적이라 가정한다면, 우리의 이론적 판단에 있어서 우리 자신을 속이고 있는지도 더 이상 문...

칸트, 부당한 적에 맞서게 될 때...

"부당한 적은 그 의지가 말을 통해서이든 행동을 통해서이든, 공적으로 표현된 의지를 다음과 같은 준칙으로 드러내는 사람이다.즉 부당한 적은, 그 의지가 보편적 규칙이 되면 국민(민족)들 사이에 그 어떠한 평화도 가능하지 않게 되고,오히려 자연 상태를 영구히 지속시키는 준칙이 되는데도 불구하고,바로 이 준칙에 따라 자신의 의지를 공적으로 표현하는 자이다....

전쟁 과 민주주의...

대한민국 연평도에 대한 북한의 도발은여러가지 점에서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다른 무엇보다, 북한이 한국전쟁 휴전 이후 ,처음으로 한국측 민간인을 향해 포격을 했다는 것이고,이 과정에서 민간인들이 부상당하고, 뿐만아니라 해병대원 2명이 전사한 것이다.이번 북한의 기습 포격 도발을 규탄한다.그리고, 이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군의 대응은 적절했다고 본다.언...

"전쟁이고 뭐고 지옥에나 떨어져라!"

<사진- 한 전몰용사 기념비 - 이 글과는 무관함! >[제1차 세계대전]프랑스인에게 제1차 세계대전은 모든 전쟁들 중에서 가장 규모가 컸던 전쟁이었다.거의 전 국민이 동원되었고, 당시 프랑스인 5인당 1명 꼴인 800만 명이 동원되었고,145만 명이 사망했고, 거의 모든 가정이 슬픔에 잠겼다고 한다.프랑스의 기초자치단체, 코뮌 가운데 1914...

야마모토 이소로쿠 의 한마디...

"내란으로는 국가가 멸망하지 않는다. 국가가 망하는 것은 전쟁 때문이다.내란을 피하기 위해 전쟁을 내건다는 것은 심하기 짝이 없는 주객전도이다."- 야마모토 이소로쿠- 삼국동맹을 반대하던 일본 해군마저, 찬성 분위기로 돌아서자 아연실색해서 했다는 말.- 당시 일본 해군은 내각 타도의 책임을 지고 싶지 않았고,육군과의 극한의 대립을 피하고, 삼국동맹에 따...

니알 퍼거슨의 민족주의?

1945년에 수많은 민족들이 해방의 봄을 맞이하고 제국의 시대가 마감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루스벨트가 불어넣은 환상일 뿐이다.제2차 세계대전은 제국이 되려했던 세 국가 독일,일본,이탈리아가 서구 유럽의 구제국인 영국과 신흥제국인 미국과 소련이 합친 연합군에 맞서 싸우다가 패배한 전쟁이었다.민족주의에 대해 말하자면, 이것이 서구 유럽 제국을 ...

칸트, 영구평화론, 1795년

칸트는 1795년 <영구평화론>을 통해, 국제정치에서 평화를 확대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논했다. 첫째,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의 체제이다. 곧 “공화정”이 평화애호적이다. 공화정은 군주정과 구분되며, 시민들이 참정권을 가지고 정부를 구성하며, 따라서 정부는 피통치자의 동의에 의거해서 통치한다. 공화정이 평화애호적인 이유는 전쟁의 비용을 부담...

파블로 네루다,물의 노래는 끝났다,1967년

그러나 이때는 더러운 시절이었다.우리의,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의 피가 다시금 거품 속에서 넘실댔고,물결은 우리를 더럽혔으며, 달은 흩어졌다.이 먼 곳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이며, 피억압자들을 위한 투쟁은 나의 본질 속에 있는 완강한 성향이다.아마 이 전쟁은 우리를 분할시켰던 다른 전쟁들 처럼 우리에게 죽음을 남긴 채,살인자와 우리를 죽인 채 끝날 것이다....

빅토르 위고, 유럽의 우애...

"오늘날 루앙과 아미앵 사이, 보스턴과 필라델피아 사이의 전쟁이 불가능하듯이언젠가는 파리와 런던 사이, 페레트부르크 와 베를린 사이, 빈 과 토리노 사이의 전쟁도그 만큼 상상하기 어려운 날이 올 것이다.오늘날 노르망디, 브르타뉴,부르고뉴,로렌,알자스, 우리의 모든 지방들이 프랑스 속으로 용해되었듯이언젠가 프랑스,러시아,이탈리아,영국,독일 등 대륙의 모든...

클레망소, 전쟁이란...

"전쟁이란 장군들에게 맡기기에는 너무 중요한 문제다."- 조르주 클레망소프랑스 정치가제1차 세계대전 시 프랑스 총리, 1906-1909, 1917-1920
1 2 3 4 5 6 7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