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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1812년의 전략을 구사했다면?"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러일전쟁에서 일본 승리는 필연적이었는가?전쟁 발발 당시, 러시아 육군장관이자 만주의 러시아 육군 총사령관 쿠로파트킨은 소모적 장기전 전략을 주장했다. 러시아가 나폴레옹 군대를 맞서 사용한 1812년의 전략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었다. 전쟁 자원을 절약하고, 결전을 피하면서, 그는 힘을 비축하려 했고, 필요하다면...

"한국 전자산업 세계3위, 일본은?"

"아베 신조가 동북아에서 왕따를 당했는가?"7월 3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세계 전자산업 주요국 생산동향 분석' 보고서를 인용하며,한국 전자산업이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8%로, 중국(7천172억6천600달러·37.2%)과 미국(2천454만2천200만달러·12.6%)에 이어 3번째였다.일본은 4위.- 한국은 상승하는 국가이며, 일본은 쇠락하...

"한일 갈등과 투키디데스 함정?"

"아베 신조가 동북아에서 왕따를 당했는가?"세계일보의 관련 기사에 따르면, 이번 한일 갈등을 이른바 투키디데스 함정의 틀로 해석했다.고대 그리스 역사가 투키디데스가 펠레폰네소스 전쟁,즉  기원전5세기 아테네와 스파르타간의 전쟁의 원인이, 아테네 군사력 증가가 스파르타의 불안을 야기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투키디데스 함정 Thucydides tr...

일본 해군의 초반 함대결전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일본 해군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조기 결전으로 단기전을 원했다. 문제는 미국이 이에 순순히 응할지 여부였다. 미국의 알프레드 마한의 제자들이었던 일본 해군은 대미국 전쟁 전략으로 초기 함대결전을 계획했다. 1930년대 이래 일본 전략가들을 괴롭힌 문제는 과연 미국이 조기 결전에 응해줄 것인지 문제였...

미국, 대-일본 태평양 전략의 2가지 경향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미국의 태평양 전략]미국의 오렌지 전쟁계획 연구자인 밀러에 따르면, 미국 전략은 2가지 서로 다른 경향을 가졌다. 첫째는 그가 마닐라행 추진 엔진 전략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는 미국 함대가 빠르게 서부 태평양으로 이동, 필리핀을 탈환하는 것이었다.이 전략은 단기전의 희망을 반영했다. 미국인들이 장기전을 ...

다나카 기이치, 제1차 세계대전의 교훈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육군 참모차장 다나카 기이치(田中義一)는 제1차 세계대전의 교훈에 대해 “우리 국정(國情) 그리고 국민성은 지금 유럽의 전쟁과 같이장기에 걸친 작전에는 불리한 것이 확실하며, 현재의 국력으로 장래의적에 대해 절대적으로 우세를 점하기는 부족하다”고 평가하였다. 이는 일본의 국력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볼 때 전쟁을...

"섬멸과 옥쇄 사이에서..." ^^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1928년에 확정된 일본육군의 통수강령에 따르면,적에 대한 단기결전 + 포위격멸은 하나의 교의가 되었다.그런데, 여기서 적이 중요하다. 이 강령을 만든 오바타 도시로에 따르면, 가상 적은 영국,미국 같은 강대국이 되어서는 안 되었다. 일본 보다 약한 적에 대한 대처법이었던 것이다.일본의 비극은, 1936년 2월 2...

이시와라 간지,"중국은 지렁이와 같다?"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중일전쟁 발발 당시 육군 참모본부 작전과장으로 근무하던 이시와라 간지는 일본과 중국의 무력 충돌에 반대했다. 그는 중국과의 전쟁을 '미친 짓'으로 규정했다.그에 따르면, "중국은 지렁이와 같다. 둘로 자른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여전히 계속 꿈틀거릴 것이다."이시와라는 중국 영토의 방대함과 중국의 자급력이 일본의 군...

[36년]이시와라 간지가 중일전쟁에 반대한 이유? (2)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이시와라 간지와 중일전쟁.1936년 가을, 마사쿠주 가와베 장군이 베이징 외곽의 여단장에 부임하면서, 참모본부의 작전부를 방문, 이시와라 간지를 만났다. 그에게 이시와라는 중국군과의 어떤 충돌 가능성도 철저하게 피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당시 이시와라 간지는 왜 장개석 세력과의 무력 충돌을 피해야 한다고 믿...

이시와라 간지와 나폴레옹 전쟁?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과거는 어떻게 미래를 위한 영감이 될 수 있는가? 과거는 미래의 경세술을 위한 어떤 지침을 제공할까?전간기 동안 이시와라 간지는 일본과 미국의 전쟁이 필연적이라 믿었다. 이 최종 결전은 일본의 과거전쟁, 즉 청일전쟁과 러일전쟁과 다른 것이 될 것이었다. 그것은 장기전,소모전이 될 것이었다. 문제는 자원이 빈약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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