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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전쟁과 독일에 대한 일본여론의 변화?"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독소전쟁 발발 이전, 마쓰오카 요스케가 일본 외무장관에 있을 동안, 일본은 삼국동맹의 의무를 적극적으로 지킬 것을 약속했다. 가령, 41년 5월 마쓰오카는 도쿄의 미국대사 그루에게, 다음을 통보했다. 즉 대서양에서 일본 외무장관은 미국의 호송 때문에 미국과 독일의 전쟁이 발발한다면, 조약이 확실히 적용될 ...

[41년]히틀러,"역시 일본놈들은 믿을 것이 못된다"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독소전쟁과 삼국동맹 그리고 일본?1941년 6월의 독소전쟁의 발발은 불과 얼마전에 소련-일본 중립조약을 체결한 일본에게 충격을 주었다. 심지어 독일은 삼국동맹의 정신에 따라 , 일본이 소련의 배후인 시베리아를 공격해 주기를 원했다. 이에 대해서 일소 중립조약을 성사시킨 장본인 외무장관 마쓰오카는 일본이 소련을 공격...

[41년]장개석, "내가 미국을 일본과 전쟁하게 만들었다!"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미국을 유도해서 일본과의 전쟁을 불가피하게 만들었던 입장을 취하도록 한 것은 누구였는가?장제스는 실제로 자신이 미국의 태도를 강경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실제로 미미했다고 하더라도, 장제스는 41년의 미일협상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물론 영국의 처칠이 장개석 보다는 더 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볼 수 있다. 41년에...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이 일본에 적용되지 않은 이유?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일부 일본 역사가들이 30년대의 영국이 아시아에서 일본의 우세를 인정하고, 유럽에서와 유사한 유화정책을 일본에 대해서 실천했다고 주장한다.하지만 관련 증거는 이 주장을 설득력없게 만든다. 비록 영국 총리실의 일부 관리들이 일본에 대한 유화정책을 지지했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강력한 반대의 힘이 존재했다.영국의 사...

[37년]루스벨트의 일본 해상 봉쇄 계획?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37년 중국에서의 일본의 도발에 대해서 루스벨트의 정책이 방관에 가까웠다는 해석이 존재한다. (강준만,미국사 산책 6 : 대공황과 뉴딜혁명)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리에 아키라에 따르면, 1937년 말에 미국의 일본 정책에 중요한 변화의 조짐이 있었다고 한다.  같은 해 9월의 시카고에서의 이른바 ‘...

"독일과 달리, 일본에 대한 유화정책은 없었다!"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1937년 7월에 일본이 중일전쟁을 도발하자, 유럽에서의 나치 독일의 부상에 대해서와는 다르게, 극동의 일본의 부상에 대한 유화정책은 결코 진지하게 고려되지 않았다.대신에, 서양 열강과 소련은 37년 7월 이후 적어도 2년 동안, 일본을 벌주고, 중국을 돕기 위해서, 전쟁 이외의 집단 안보와 개별국가의 제...

[37년]히틀러,"전 장개석을 존경합니다!"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히틀러와 장개석의 동서인 쿵샹시- 베를린>[히틀러와 장개석]위키백과에 따르면, 독일과 중국의 협력 관계는 나치 독일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가속화되었다.양국 관계를 잘 보여주는 것이 장개석의 핵심 측근이자 동서인 쿵샹시가 1937년에 독일 베를린을 방문, 아돌프 히틀러와 만난 일이었다. 쿵샹시가 ...

[32년]마쓰오카 요스케의 한마디...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순수 혈통의 6500만 일본인 전부가 한 사람처럼 일어섰다. 그들이 모두 미쳤다고 생각하는가?"- 마쓰오카 요스케국제연맹 연설1932년참고- 니얼 퍼거슨, 증오의 세기 (20세기는 왜 피로 물들었는가), 민음사,2010. 395.- 영미의 대답?네! ㅠㅠ

"체임벌린의 유화정책과 일본" (2)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이 극동에서의 일본의 도발과 무관하다는 주장도 있지만,그 관련성을 주장하는 연구가 이미 1996년에 출간된 바 있다.문제의 책은Peter Bell, Chamberlain, Germany and Japan, 1933-4 (Houndmills, Basingstoke & Hampshire,U.K.:...

[38년]네빌 체임벌린의 전략적 선택?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대영제국 지도자 네빌 체임벌린의 시각을 세계적으로 확장해서 보면, 영국 총리의 딜레마란 유럽이냐, 아시아냐 였을 것이다.당시 유럽 대륙에서는 나치 독일이,  동유럽에서는 소련이, 지중해에서는 이탈리아가, 극동에서는 일본놈들이 부상하는 가운데,영국의 제한적 국력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적들과 맞설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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