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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 존슨,"미국의 체임벌린이 되기 싫었다!"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70년]린든 존슨,"미국의 체임벌린이 되기 싫었다!"뮌헨 협정의 교훈이 린든 존슨에게 저주가 되었을까?대통령이 중요한 정책 결정을 할때, 역사의 교훈이 중요한 역할을 할 때가 많다.린든 존슨이 베트남 개입이 그 사례에 속하는데, 이 경우는 비극으로 끝장났다. 1965년에 린든 존슨은 왜 전쟁의 미국화를 결심했고, 이 결...

역사적 유추로서의 뮌헨 협정의 교훈은?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영국의 역사학자 테일러는 "인간은 (과거의) 실수를 통해 새롭게 실수하는 법을 배우기 마련이다." "Men always learn from their mistakes how to make new ones."라는 냉소를 날린 바 있다.38년의 뮌헨협정과 유화정책 실패의 교훈이 일부의 도발에서 조기의 억지,...

[38년]체임벌린의 유화정책과 일본?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체임벌린의 유화정책과 극동의 일본은 무관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개설서적인 수준에, 레코드는 다음을 분명히 했다.1938년,일본은 유럽에서의 전쟁 시에 이를 틈타서 극동의 영국의 자산을 공격할 것처럼 보였다. 출처-Jeffrey Record, Making War, Thinking History: Muni...

[38년]뮌헨 위기동안 프랑스가 라인란트를 공격했다면?

한국당의 파산 가능성...<서쪽의 라인란트와 동쪽의 주데텐란트>제프리 레코드에 따르면,주데텐란트를 둘러싼 뮌헨 위기 동안, 독일군이 동쪽의 체코슬로바키아 국경에 집중될 동안만약 프랑스가 서쪽에서 라인란트를 공격했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었다고 한다.당시 독일 육군과 공군 그리고 기갑 전력의 대부분이 동쪽의 국경 지역에 집중될 동안, 프랑...

[45년]히틀러, 체임벌린 때문에 내가 망했다!

한국당의 파산 가능성...[45년]히틀러가 네빌 체임벌린을 비난한 이유?리처드 오버리에 따르면,패전과 죽음의 위기에 몰린 히틀러가 1945년 2월 21일, 마르틴 보어만에게, 뮌헨 협정 시절인 1938년에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회고했다."우리는 1938년에 공격했어야 했다. 그것이 우리가 전쟁을 국지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히틀러는 체코슬로바키...

"네빌 체임벌린의 반공주의가 재앙의 씨앗이었다!"

한국당의 파산 가능성...루이즈 쇼, 영국의 정치 엘리트와 소련 1937-1939.Louise Shaw, The British Political Elite and the Soviet Union, 1937-1939, Routledge; 1 edition (April 3, 2003)유럽 외교사에서 1937-1939년은 결정적이었다. 독일의 팽창주의...

트럼프의 한마디...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전쟁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가장 용기있는 자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평화이다."트럼프6월 12일2018년- 존 볼턴의 의문의 1패? ^ ^트럼프는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의 길을 갈 것인가? 

"대-히틀러 예방전쟁에 대한 회의론은?"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여러 역사학자들이 히틀러에 대한 예방전쟁을 해야만 했다고 주장하고, 그랬다면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막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하지만, 히틀러에 대한 예방전쟁론에 대한 반론도 거세다.로버트 저비스에 따르면,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점이 3가지가 있다.첫째, 심지어 1936년에 전쟁을 일으켰다고 하더라도, 라인란트 위...

로버트 저비스, 히틀러에 대한 예방전쟁에 대해서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로버트 저비스에 따르면,1930년대의 경험이 히틀러를 초기에 진압했어야만 했다는 주장을 하게 만들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히틀러를 막을 방법은 없었다.출처-Robert Jervis, "Domino Beliefs", in How Statesmen Think: The Psychology of Internationa...

[38년]달라디에가 네빌 체임벌린에게...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1938년 뮌헨 위기가 한창일 동안프랑스 총리 에두아르 달라디에가 영국 총리 네빌 체임벌린에게 다음을 주장했다."독일의 진정한 목표는 주데텐 독일인의 흡수라기 보다는 체코슬로바키아의 해체이며, 동부로의 진격을 통한 범독일주의의 실현이다. 그 결과란, 짧은 시간안에 독일이 유럽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며, 특히 남동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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