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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임벌린의 유화론과 루스벨트의 강경론의 역설?"

전간기, 파시즘을 견제하기 위한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외교방침은 어떤 것이 되어야 타당했을까?역설적이지만, 뮌헨회담에서의 체임벌린의 대독 유화론과 진주만기습 직전의 루스벨트의 대일 강경론 모두 전쟁을 막는데 실패했다는 것이다. 조지 캐넌이 냉전정책 구상에서 지적했던 것과 유사하게, 파시즘 독일과 일본의 비타협적인 태도는 서방측의...

루스벨트가 달라디에에게 보낸 전문-1938년 7월

"독일은 당신이 믿는 것 보다 더 강하다. 만약 미국이 전적으로 당신들편에 서지 않는다면, 영국인들과 당신들은 패할 것이다.하지만 미국 국민들은 고립주의에 경도되어 있다.미국인들은 예상되는 유럽에서의 분쟁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하고 있다...(따라서) 당분간,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가 프랑스 총리 달라디에에게 보낸 전문.19...

녹색작전- Fall Grün (Case Green)

녹색작전녹색작전은 제2차 세계대전 발발이전, 독일이 수립한 체코슬로바키아 침공계획이다. 이 작전은 1937년에 처음으로 수립되었고, 군사적 상황 및 요구사항이 변함에 따라 수정되었다. 이 작전의 최종 수정에 따르면, 1938년 9월 28일의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프랑스와 영국이 체코슬로바키아를 위해 전쟁에 나서기를 꺼렸고, 모든 수단을 동...

루스벨트,"유화가 불가능한 이유는?" ^ ^

루스벨트, 무기대여법에 대해..."호랑이를 쓰다듬는다고 새끼고양이로 길들일 수는 없습니다.No man can tame a tiger into a kitten by stroking it."- 프랭클린 루스벨트1940년 12월 29일 노변담화 (爐邊談話, fireside chat)  중에서...이 담화에서, 루스벨트는 나치 독일에...

네빌 체임벌린의 한마디-1938년 7월...

유화정책에 대한 체임벌린의 변명..."그 고통스러운 4년과, 인생의 절정기에 그 봉오리가 잘린 700만명의 젊은이들과,부상당하거나 불구자가 된 1300만명의 사람들과, 그 부모와 자식들의 불행과 고통을 생각하면,전쟁에서 승자란 없으며, 모두가 패자였다고 할 수 밖에 없다.그런 생각 때문에, 나는 유럽에서 세계대전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

제2차세계대전 관련 문제들...

출처 - 조지프 나이, 국제분쟁의 이해1.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정책결정자들은 어떤 교훈들 얻었는가? 그 교훈은 양차 대전 사이의 시기에 그들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2. 집단안보 개념은 세력균형의 정치와 어떻게 다른가? 집단안보개념은 이상주의적인가? 그런 것이 아니라면, 양차 대전 사이의 시기에 어떻게 하면 집단안보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었겠는...

유럽현대사에서 독일문제...

유럽현대사에서 독일은 1870년,1914년,1939년에 유럽에서 큰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1990년에 동서독이 재통일 되면서, 당시 지도자들 사이에서는독일의 재통일이 유럽의 세력균형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를 던졌다고 한다."얼마나 많은 독일어권 국가들이 있어야 유럽의 안정에 해가 되지 않는가?"역사적으로 보면,181...

세력균형 이론 a balance of power

세력균형론이란.국가간에 균형을 이루려는 국제정치상 원리 또는 정책의 하나이다. 공통된 권력이 존재하지 않는 국제사회에서 여러 주권국가가 병존하고 각 나라가 저마다 국익을 추구하면서 어떤 국가가 우월적 주도권을 잡는 것을 막음으로써 서로 공격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국가, 나아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이바지하는 것을 말한다. In internatio...

[자료]알렉산더 캐도건 Alexander Cadogan -외무부 차관...

영국의 관리. 1884년 11월 25일- 1968년 7월 9일1938년, 그는 외무부 차관에 임명되어, 1946년까지 이 직위에 머무르게 된다. 이같은 캐도건의 장기간의 차관직 수행은 제2차세계대전 동안 그를 영국 대외정책의 중심적 인물들 중 한명으로 만들게 된다. 특히 그의 일기는 매우 가치있는 기록이며, 인간과 그의 인생에 대한 날카로운 감...

달리디에,"바보같은 놈들!"

"바보같은 놈들! bande de cons!- 에두아르 달라디에프랑스 총리- 뮌헨협정 직후, 달라디에 총리가 프랑스가 자신의 동맹국, 체코슬로바키아의 목숨을 히틀러에게 넘겨 준 후 파리로 돌아왔을 때,그는 야유를 받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열광적인 환호만을 받게 되자,경멸적으로 중얼거렸다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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