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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초 영국외교의 모순된 목표..

키신저의 경고...1970년대초의 영국 외교정책은 2가지의 최대 목표를 특징으로 한다.첫째, 경제적 동기에 따라,영국은  유럽 공동체 European Community (EC) 에 가입하려 했다. 이 야망은 1973년 1월 1일에 실현되었다. 바로 이 날, 아일랜드 공화국,덴마크와 더불어, 영국이 유럽공동체의 완전 회원국이 되었다. 유럽공동체는...

마린 르펜과 위정척사파?

누가 프랑스 우파의 대선후보가 될까?이번 프랑스 대선에서의 유럽연합과 유로, 세계화와 관련된마린 르펜과 에마뉘엘 마크롱의 논쟁을 보면,100 여년 전의 한국에서의 위정척사파와 개화파간의 논쟁을 보는 것 같다.마린 르펜은 마치 프랑스의 위정척사파 같은 주장을 했다. 한국의 위정척사파에게 '개항'이 프랑스의 마린 르펜에게는 '유럽'인 것인가? ㅠ ...

[프랑스]마크롱의 1위에 실망한 영국인들

누가 프랑스 우파의 대선후보가 될까?4월 24일 프랑스 르몽드의 관련 기사에 따르면, 브렉시트를 지지하는 영국인들이 친-유럽적인 엠마뉘엘 마크롱이 프랑스 대선 1차투표에서 1위하고,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상황에 대해 실망하고 있다고 한다.영국에서 미디어는 마린 르펜의 선거운동을 집중보도했고, 프랑스가 과연 영국의 뒤를 이어 프렉시트 Frexit 할 것인...

"트럼프가 르펜이라면,멜랑숑은 샌더스다."

누가 프랑스 우파의 대선후보가 될까?프랑스 파리 -리베라시옹 보도4월 19일 2017년미국 주재 프랑스대사 제라르 아로 Gérard Araud 가 브렉시트, 트럼프 취임첫 100일, 프랑스 대선이 상징하는 자유주의 국제질서의 위기에 대한 생각을 공개했다.아로는 트럼프 당선에 대해서, "세상이 무너지는구나!"라는 감상을 트윗한 바 있다.아로 대사는 현재의...

[스코틀랜드] 스페인 외무장관의 한마디...

"스코틀랜드의 독립을 위한 국민투표..."“스코틀랜드가 합법적으로 독립한다면 EU 독자가입을 반대하지 않겠다”- 4월 2일알폰소 다스티스 스페인 외무장관일간 엘파이스 인터뷰에서..- 스코틀랜드 독립의 중요한 걸림돌이 사라진 것인가? ㅠ그리고 카탈루냐와 바스크는?

[지브롤터]브렉시트의 영국,스페인과 전쟁 가능성?

"브렉시트는 영국과 유럽에 대한 사형선고가 될 것"외신보도에 따르면, 지난 화요일 영국이 유럽연합 탈퇴를 위한 리스본조약 50조 발동을 선언하자,영국과 스페인이 분쟁중인 지브롤터에 대해서 유럽연합이 회원국 스페인을 지지하는 입장을 명확히함에 따라, 지브롤터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한다.이베리아 반도 남단에 있는 지브롤터는 1713년 영국...

[브렉시트]3월 29일에 리스본조약 50조를 발동할 것이다.

"브렉시트는 영국과 유럽에 대한 사형선고가 될 것"[브렉시트][테레사 메이][리스본 조약]외신보도에 따르면, 테레사 메이의 영국 정부가 3월 29일에 유럽연합 탈퇴를 위한 리스본조약 50조를 발동할 예정이라 한다.협상은 공식적으로 2년으로 예정되어 있지만,10년이 걸릴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오스트리아]극우파 대통령이 탄생할 것인가?

오스트리아인들이 12월 4일 일요일에 전후 유럽에서 처음으로 직선제 자유선거를 통해서 극우파 정당의 공화국 대통령을 선출할까?극우 성향의 자유당의 노르베르트 호퍼가 전후 최초의 극우파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자유당은 1950년대에 구 나치 친위대(SS) 출신 안톤 라인트할러가 창당했다.호퍼는 오스트리아의 유럽연합 탈퇴를 고심 중이다...

영국 총리,2019년 이후에도 유럽에 잔류할 수 있다.

"브렉시트는 영국과 유럽에 대한 사형선고가 될 것"[브렉시트]11월 21일, 영국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가 영국이 2019년 이후에도 유럽에 잔류할 수도 있다고 시사하는 발언을 해서여당 보수당의 브렉시트파에게 분란의 소지를 제공했다고 한다.브렉시트 지지 보수당 파벌은 리스본 조약 50조에 따른 협상에 따라, 3년안에 유럽연합에서...

터키, 유럽이 아닌 러시아,중국 진영에 가입할까?

시진핑, "이제 세계화는 중국이 책임진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터키 대통령 에르도안이 지난 일요일에, 터키는 큰 희생을 치르면서 유럽연합에 가입할 필요가 없으며, 대신에 중국,러시아 그리고 중앙 아시아 국가들이 주도하는 안보 진영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고 발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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