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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슨, 키신저에게 외교의 목적에 대해 묻다!

[닉슨][키신저][외교]1968년 11월 25일, 키신저는 닉슨 대통령직 인수위 본부가 있는 피에르 호텔에서 당선인 닉슨을 만났다. 두 사람간의 공식적인 첫만남이었다. 바로 이 날 키신저가 자신의 인생을 바꾸게 된다.이날 회동에서 닉슨의 대화 주제는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는 것이었다. 닉슨은 국무부에 대한 신뢰가 거의 없었다. 국무부 사람들이 그...

키신저, 베트남전 종전을 위한 3대 전략?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백악관 입성 이전부터 키신저는 미국의 베트남전이 아무런 가망도 없다는 점을 절감했고, 이 전쟁을 끝내기로 마음먹었다.키신저는 베트남전 종전을 위한 3대 원칙을 고안했다.첫째, 백악관이 성명과 개별 협상, 일방적 행동을 통해서, 베트남으로부터 철수하기를 원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닉슨 정권은 집권 하자마마 지역...

키신저, 외교와 여론의 관계는?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위대한 정치가는 종종 예언자들과 운명을 공유한다. 즉 그는 자신의 조국에서 명예를 얻지 못하고 또 자신의 계획들을 국내에서 정당화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항상 안고 있다. 그들의 위대성은 그들의 직감이 곧 경험이 되어 버린 후에야 회고적으로만 분명해진다. 정치가는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

나폴레옹 전쟁에 대한 미국의 인식은?

"고종,시어도어 루스벨트 그리고 에피카르모스"[미국외교사][고립주의][나폴레옹 전쟁]키신저에 따르면, 유럽대륙에서의 거대한 전쟁, 나폴레옹 전쟁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비동맹 중립이었다.당시 미국의 지도자들은 프랑스 혁명 전쟁에서 어느 쪽이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는 것을 실제로 원하지 않았고, 그들은 중립을 선언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 토머스 제퍼슨&nb...

"약소국 외교의 고민?"

"누가 동아시아의 드골과 아데나워가 될 것인가?"역사적으로 보면, 두개의 강대국의 사이에서 한 쪽 진영으로의 선택을 강요받아야 하는 약소국의 사례들이 다수 등장한다.우선, 투키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사에 나오는, 스파르타와 아테네간의 대립 상황에서 선택을 강요받은 멜로스.16세기 유럽에서 가톨릭의 합스부르크와 이슬람의 오스만 투르크의 갈등에서, 프랑스...

이명박 대통령의 순방 외교...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 중 임기 중 49차례 84개국을 순방했다. 임기의 8분1에 해당하는 232일을 해외에서 보냈다. 지구 19바퀴(75만8478km)를 비행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27차례 55개국, 김대중 전 대통령은 23차례 37개국, 김영삼 전 대통령은 14차례 28개국을 방문했다.

"외교관의 임무란..."

"외교관의 임무란 자국의 이익에 세계적 정의란 이름의 옷을 입히는 것이다.""it was the business of a diplomat to cloak the interests of his country in the language of universal justice."- 알렉상드르 플로리앙 조제프 콜로나 왈레프스키 Alexandre Flo...

위성락의 한마디...

"2년 가까이 진행된 6·25 전쟁의 휴전회담은 회담장 내의 협상에서 판가름난 것이 아닙니다. 회담장 바깥의 백마고지에서 어느 쪽이 더 고지를 장악하느냐는 치열한 싸움 끝에 결정됐습니다. 북한과의 회담 현장에서 남북이 뭔가를 주고받으면 북핵 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상대가 회담장만 바라보는 접근법을 하지 ...

외교관이 china 를 번역하는 법은? ^ ^

1941년 11월 27일 ,미국 과 일본간의 위기가 최고조였던 그때,일본정부는 미국 국무장관, 코델 헐이 보낸, 이른바 <헐 노트>를 수령한다.그리고 이 문서의 요구사항에 놀라고 격분한 일본은 대영미 전쟁을 결심하게 된다.글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알 수 없는 점은,<헐 노트>가 번역되는 과정이라는 점을 고백해야...

한국 외교의 상수 하나...

"열강은 우리가 허점을 보일 때마다 가차없이 이를 자국에 유리하게 역이용 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그리고 우리에게는 100년 전이나 오늘이나,상대에 대한 정확한 정보없이 사태를 우리에게 유리하게만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최악의 사태를 상정하거나, 만일의 경우에 대한 대비책이 없다는 것이다. "- 최문형한국을 둘러싼 제국주의 열강의 각축맺음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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