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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동맹]영국측의 초안-1901년

청일전쟁 이후, 동아시아에서의 열강과 일본...1901년 11월 6일 영국의 랜스다운 외상은 하야시 주영 일본공사에게 다음과 같은 영일동맹 조약 초안을 제시했다고 한다.극동에서 제반 사태에서 현상을 유지하며, 일반적 평화를 보존하고 특히 어느 나라가 조선을 병합하려는 것을 방지하고, 청국의 독립과 영토보전을 유지하고, 청국 내에서 모든 나라에게 균등한 ...

[영일동맹]랜스다운과 하야시의 대화-1901년...

청일전쟁 이후, 동아시아에서의 열강과 일본...1901년 7월 31일, 영국,일본 양국이 영일동맹을 협상하는 과정에서,영국외상 랜스다운과 주영 일본공사 하야시 다다스는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누었다.랜스다운 - 우리는 이제 일본과 영구적인 협정의 체결 문제를 신중히 검토해야 할 시기에 이르렀다. 따라서 나는 만주에서의 국제적 이해관계에 대한 일본 정부의 ...

[자료] 로바노프-야마가타 의정서

[자료] 베베르-고무라 각서 Weberㆍ小村 覺書 로바노프-야마가타 의정서 Yamagata-Lobanov Agreement 山縣・ロバノフ協定1896년 6월 9일에 조인됨. 모스크바에서, 일본의 전직 총리 야마가타 아리토모와 러시아 외상 로바노프가 한반도에서 러일의 세력균형을 도모하기 위해서 서명한 의정서이다. 양국은 한국의 현지 담당자들이 체결한 베베르...

[자료] 베베르-고무라 각서 Weberㆍ小村 覺書

베베르-고무라 각서 Weberㆍ小村 覺書1896년 5월 14일에 조인됨. 한국에 대한 영향력을 두고 주한 러시아공사 베베르와 일본공사 고무라가 합의한 러일협정이다. 경성의정서라 불리기도 한다. 이 각서는 러일 양국 공사가 한국문제를 다루면서 당사국인 한국정부를 전적으로 배제하고, 자신들끼리 협정한 것이다. 이것은 모스크바에서 조인된, 로바노프-야마가타(...

시오도어 루스벨트가 가네코 겐타로에게 보낸 서한,1905년

"일본은 서양 문명의 원칙과 방법을 이해하는 아시아 유일의 국가이다.일본은 일본 고유의 전통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서양의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음을 증명했다.모든 아시아 국가들은 지금 현시대에 맞게 적응을 해야 한다는 시급한 필요성에 봉착해있다. 그 과정에서 일본은 아시아 국가들의 자연스러운 선도자가 되고,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 미국이 여러 해&nbs...

태프트,"필리핀 문제에 대해서",1905년 7월

"필리핀의 문제는 우리가 진정으로 자기네 이익을 위해 그곳에 가서 통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곳 주민들이 믿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에게 자치 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인내심을 가지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믿도록 해야 그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우리를 대할 것이다. 나는 이러한 질...

장개석이 미국주재 대사에게 보낸 전문-1941년 11월 24일

<헐노트>란 일본의 진주만기습 이전, 미국 정부가 일본정부에게 전달한 문서이자, 일본 우익이 사실상 미국의 대일 최후통첩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이 문서는 1941년 11월 26일 미국 국무장관 코델 헐이 일본의 주미대사 노무라 기치사부로와 미일교섭 대사 구루스 사부로에게 전달했다.헐노트 전달에 앞서, 미국의 헐 장관은 대일 ...

"중일전쟁,독일 그리고 장개석..."

중일전쟁과 독일...다음은 레이 황의 지적이다.일본을 일찌감치 평화공세를 시작했다. 1937년 10월 21일, 일본은 도쿄 주재 일본대사 폰 디르크센에게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11월 2일, 6개 항목의 제안이 디르크센에게 전달되었다. 여기에는 내몽골의 자치, 북부 중국의 비무장화, 상하이 인근 휴전지대의 확대, 반일활동의...

"장개석의 중일전쟁 구상은?"

역사가 레이 황의 지적에 따르면, 장제스(장개석)는 다음과 같은 전쟁구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중일전쟁의 국제화전략으로, 즉, 다가올 일본과의 전쟁에서, 전쟁을 지구전,장기전으로 몰아가서, 열강의 개입으로 전쟁을 국제화시켜서, 일본을 패망시키자는 전략이었다는 것이다.1934년 7월, 장제스는 루산 캠프에서 <외세의 침략에 대한...

장개석,<친구인가,적인가?> 1934년

역사가 레이 황에 따르면, 논문<친구인가? 적인가?>는 장제스(장개석)이 구술한 것을 천부레이가 받아적은 것이다. 그것은 쉬다오린 이라는 필명으로 <외교평론> 1934년 가을호에 게재되었다고 한다.이 글은 일본에 대한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중국 정부가 얼마나 단호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가를 선포하는 것이었다. 저자는 국제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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