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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배,우연인가 필연인가?"(1)

 <패배는 필연적이었나?>1940년 6월 패주에서 프랑스 장군들의 책임은 어떤 것이었나? 독일전차는 난공불락 이었을까? 전격전은 아무런 결점도 없었던 전략이었나?프랑스 파리 - 월간 <역사> 2010년 4월호 352호올리비에 비비오르카1940년 프랑스전투에서 대포의 포성이 사라지자 마자, 필립 페탱과 샤를 드골이 1940년...

처칠이 마쓰오카 외상에게 보낸 편지,1941년

"1941년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서 독일이 과연 영국을 정복할 수 있을까?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일본에게 유리하지 않겠습니까?독일,이탈리아와의 군사동맹에 일본이 가입하는 것은 미국의 참전을 용이하게 하는 걸까요? 아니면 오히려 곤란하게 만드는 걸까요? 만약 미국이 영국편을 들고, 일본이 독일 이탈리아 추축국에 가담한다면, 영미의 우수한...

소련이 폴란드를 1939년 9월 17일에 침공한 이유는?

이 글의 관심사는 제2차 세계대전의 개전을 알린 독소합의에 따른,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분할 중,특히 왜 소련이 침공일을 9월 16일 혹은 18일이 아닌, 9월 17일로 잡았는가 하는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전통적인 설명에 따르면, 소련의 스탈린은 9월 1일에 시작된 나치의 폴란드 침공이 거의 성공하고,폴란드군이 거의 궤멸된 상황이었던, 17일에 침공했다...

"만약 나치독일이 영국을 점령했다면?"

 [역사][제2차세계대전][독일강점기][대독협력][반유대주의][레지스탕스]영국인들도 독일에 협력했을까?그리고, 프랑스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영국인들도 만약 1940년에 독일에 점령당했더라면, 그들과 비슷하게 행동했을까 하고, 역사가이자 언론인인 막스 해스팅스가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영국인들이 더 영웅적으로 저항했을까? 확실하지 않다는 것...

러시아의 대마도 점령-1861년

러시아는 해군 비실레프 함장 휘하의 포사드니크 호를 출동시켜,1861년 3월 13일에 일본 대마도를 점령했다.이에 일본 정부는 즉각 러시아영사에게 항의하는 한편,주일 영국 총영사 앨콕 경은 영국의 아시아 함대 사령관 호프 경과 2척의 군함을 이끌고 대마도로 대응 출동했다.즉, 영국이 일본편에서, 대마도에서 무력시위 하면서 철수를 요구하는 최후통첩을 보낸...

코싱호 격침사건과 청일전쟁 그리고 영국?

<그림은 청일전쟁 초기에 격침된 영국계 선박, 코싱호 >이 글은 청과의 일전을 각오하고 조선에 출병한 일본 지상군이 대청 개전을 2달정도 지연한 이유를당시의 국제관계, 특히 영국의 대일정책의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다.참고서적 - 최문형, 한국을 둘러싼 제국주의 열강의 각축 최문형 교수에 따르면, 청일전쟁은 아시아에서 ...

[영국]캐머런의 큰 사회 란?

[영국]캐머런,급진적인 영국을 본적이 있는가?<큰 사회에서, 큰 것은 정부가 아니다!> 영국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그는 전례가 없는 재정긴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고, 경제위기 이후의 세상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야만 하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시민 사회>라 주장하고 있다. 그의 구상, 즉 <큰 사회>...

영국 극우파, 이슬람은...

"이슬람교는 언론 자유, 민주주의, 양성 평등이라는 영국 사회의 기본적 가치들과는 맞지 않는다.”“나는 나치가 아니다. 진짜 영국 나치들은 나를 아주 우습게 생각한다”- 닉 그리핀영국 극우파 영국 국민당 당수- 텔레비전 토론에서 한 방청객이 그가 예전에 이슬람이 “사악하고 부도덕한 종교”라고 규정한 적이 있다고 지적하자...

[영국]캐머런,급진적인 영국을 본적이 있는가?

보수주의자가 급진적인 개혁을 할 수 있을까?  ^ ^ [영국]캐머런의 단절의 정치“급진적인 영국 - 서양에서 가장 과감한 정부” 라고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을 펑크족의 돌기머리를 한 사람으로 1면에 그렸다. 주간지는 집권 중인 보수당과 자민당의 연정 첫 100일의 평...

[영국]짝퉁의 자유를 허하라! ^ ^

 이 기사는 공리주의, 자유지상주의적 관점에서, 짝퉁에도 순기능이 있고, 따라서 이를 금지하는 것은 부당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역시, 제레미 벤담 과 존 스튜어트 밀의 조국,영국 다운 발상이다. 또한, 왜 최근에 영국 보수당의 데이비드 캐머런이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영국][명품]짝퉁의 순기능은?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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