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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간기 영국-독일 관계를 보면... ^^

영국의 대독일 유화정책은 베르사유 조약의 잉크가 마르자 마자시작된 것이 분명하다.영국은 유럽에서의 독불간의 세력균형을 유지한다는 원칙하에,패전한 독일의 바이마르 공화국이 지나치게 약화되는 것을 막고,독일을 대륙에서 프랑스와 대등해지게 만들고, 동쪽으로부터의 소련 볼셰비즘의 위협에 대한 방패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그리고 주요 국면에서 영국은 독일에게 ...

"전간기 영국외교의 치명적 오판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20년 동안의 유럽외교사에서 일반적으로 지적하기를영국은 독일에 대한 회유를 설득해 왔다면, 반면 프랑스는 독일에 대해 대항하기를 원했다는 것이다. 역사가 마크스 Sally Marks 는 그의 논문 <1918년 과 그 이후>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영국은 1919년부터 유럽에서의 세력균형의 지렛대라는, 자국의 전통...

체임벌린과 처칠의 엇갈리는 운명...

네빌 체임벌린은 1937년 5월에 영국 총리가 되었다. 영국의 대 독일 유화정책은 이미 전임총리 스탠리 볼드윈 시절부터 이미 뚜렷하게 나타났다.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에 가장 요란하고 완강하게 반대한 인물이 바로 윈스턴 처칠이었다. 역설적인 것은, 그의 정치역정 중에서 처칠에 대한 정치적 인기 와 평가가 최저의 바닥을 친 것이 바...

"극동에서 본 체임벌린의 유화정책?"

네빌 체임벌린의 대독 유화정책을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본다면 어떨까?체임벌린은 1937년 5월에 영국 총리에 임명되었고, 동아시아에서 일본이 중일전쟁을 도발한 것은 1937년 7월 7일이라는 점이 의미심장하다고 본다.당시도 여전히 체임벌린이 통치하던 영국은 대영제국이었고, 제국의 총리라면 대외정책을 유럽만이 아니라, 전체 세계전...

1939년 세계의 균형?

다음은 역사가 테일러의 지적이다.1939년 당시, 세계의 균형이 독일에게 불리하게 이동하고 있었다.경제력이라는 관점에서 볼때, 독일은 영국이나 프랑스 보다 경제적으로 더 강한 나라였다. 독일은 두 나라를 합친 것보다 약간 더 큰 경제력을 가지고 있었다. 영국은 여전히 강대국의 반열에 올라 있었지만, 프랑스는 거의 이등국가로 전락할 찰라였다. 이러한 세 ...

나치 독일에 맞선, 영국과 프랑스의 소련관?

다음은 테일러의 지적이다.주데텐란트 위기를 중심으로 한 체코슬로바키아 문제가 제기되자 긴장한 나라가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소련이었다. 당시 소련은 체코슬로바키아에 제한적이나마 동맹 관계로 연결되어 있었고, 유럽의 세력균형에 큰 영향을 받게 될 운명이었다. 그렇다면, 당시 영국 과 프랑스의 소련관은 무엇이었나?우선 영국과 프랑스는 소련이 ...

[뮌헨협정]소련 주재 영국대사의 보고...

네빌 체임벌린이 독일 에 대한 유화정책을 실시할 동안,영국 외무부 일부 관리들은 유화정책을 혐오했다고 하고,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의 라인란트 점령에 행동으로 대응하지 않은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했고, 그들은 히틀러가 한방 먹어야 한다고 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어떻게 한 방을 먹일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 없는 것으로 보였다.프랑스 군은 국경방어 위주의 ...

"주데텐란트 문제에 대한 영국의 기본입장은?"

핼리팩스- 히틀러 회동... [뮌헨협정][체코슬로바키아 분할]주데텐란트 문제에 대한 영국외교의 기본입장은?1938년의 뮌헨협정의 주요논제는 체코슬로바키아 의 주데텐란트 문제였다는 것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 이 문제를 당시 영국외교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을까?역사가 테일러의 지적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이 문제에 대해, 영국 과 프랑스는 같은 계...

[영국]도서관 이용자들의 레지스탕스!

<여러분의 도서관이 바로 여러분들을 필요로 합니다>[영국]도서관 이용객들의 레지스탕스한 <르몽드>지 부속 블로그 글에 따르면,영국정부의 재정긴축 정책으로 인해, 영국 공공 도서관의 장래가 위협을 받고 있고,이것을 저지하기 위한, 범국민 운동이 사상 최초로 조직 중이라 한다.즉 공공 도서관의 도서 대출이 기초 식품 만큼이나 인생에서 ...

제2차세계대전의 영국의 목표를 한마디로 하면?

존 루이스 개디스에 따르면,"생존하는 것" 이었다.그 목표는 처칠이 정의한 것처럼, 어떠한 댓가를 치르더라도 생존하는 것이었다.비록 그것이 영미 동맹의 지도력이 워싱턴으로 양도되는 것을 의미하더라도,대영제국이 약화됨을 의미하더라도,또한 젊은 시절 처칠의 적인 소련과의 협력을 의미한다고 하더라고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물론 영국은 미국에 가능한 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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