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국보수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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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취임 직후, 처칠의 정치적 차변...

1940년,5월10일, 처칠 총리가 되다! ^ ^총리 취임 당시, 단지 소수의 영향력있는 인물들만이 처칠의 탁월함과 그의 웅변술을 인정하고 있었던 반면,다음 목록들은 그의 정치적 약점들 혹은 차변이었다.대다수의 보수당 의원들이 그를 미워했다.그는 하원에서 두번씩이나 당적을 변경한, 정치 철새였다.1915년, 전설적인 재앙?이 된 갈리폴리 작전의 설계자1...

소련 과 영국 노동당 관계...^ ^

앤소니 이든은 1950년대 중반 1955년-1957년 영국 총리를 역임했고, 취임 당시 그에 대한 지지는현재의 데이비드 캐머런에 맞먹을 정도로 뜨거운 것이었다고 한다.그는 외무부 장관 출신 총리 답게, 외교정책에 주력했고,세계평화 를 위해, 소련 지도자들을 영국 런던으로 방문초대 했고,1956년 4월, 소련의 불가닌 과 흐루시초프가 방문하게 된다.이 방...

[영국]대학생에 등록금 폭탄!

[영국][영국 교육][영국 대학]프랑스 <르몽드> 보도에 따르면, 수만명의 영국 대학생들이 런던 시내 곳곳에서 시위를 벌였고, 이들은 영국 대학들의 등록금 인상 예고에 항의했다고 한다.영국 대학 등록금이 2012년까지 대폭 인상될 예정이고, 몇몇 대학들은 입학금을 세 배까지 인상할 예정이라 한다. 현재, 영국 대학의 학생 1인당 1년 등록금은...

[영국]캐머런의 큰 사회 란?

[영국]캐머런,급진적인 영국을 본적이 있는가?<큰 사회에서, 큰 것은 정부가 아니다!> 영국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그는 전례가 없는 재정긴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고, 경제위기 이후의 세상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야만 하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시민 사회>라 주장하고 있다. 그의 구상, 즉 <큰 사회>...

[영국]캐머런,급진적인 영국을 본적이 있는가?

보수주의자가 급진적인 개혁을 할 수 있을까?  ^ ^ [영국]캐머런의 단절의 정치“급진적인 영국 - 서양에서 가장 과감한 정부” 라고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을 펑크족의 돌기머리를 한 사람으로 1면에 그렸다. 주간지는 집권 중인 보수당과 자민당의 연정 첫 100일의 평...

[영국] "캐"비어천가...^ ^

[영국] 신혼여행데이비드 캐머런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58%가 그가 국정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고, 이는 그가 지난 5월, 총리로 임명된 직후 보다 10%가 상승한 것이다. 그리고 영국 언론도 보수당 총리를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고 있다 - 심지어 선거운동 기간 동안 자민당을 지지한 <가디언>지 조차도, «&nb...

[영국]데이비드 캐머런,"자기야 우리가 해냈어!"

신임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과 영부인 사만다 가 2010년 5월 11일에 런던의 다우닝가 10번지에 입성했다.영국 언론은 그의 다우닝가 도착을 역사적 순간이라 평가했다.이를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Le Daily Mail ouvre sur un "Baby, We Made It", ("Chérie, on a r...

영국 보수당 집권은 BCBG문화를 타고... ^ ^

이 영국 가디언 지의  기사에 따르면, 영국 사회에서 세련된 취향 BCBG  의 유행과 보수당의 집권이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것이다.그리고 총선을 목전에 둔 바로 지금의 영국에서, 이 귀족풍의 세련된 문화가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영국 지배계급의 부활BCBG 의 위대한 부활[BCBG란 매우 세...

세상에서 가장 덜 바보스러운 우파는 누구일까? ^ ^

지난 1956년 프랑스의 중도 좌파 정치지도자인,귀 몰레 Guy Mollet (1905-1969)는 다음과 같이 선언한 바 있다. "프랑스는 세상에서 가장 바보같은 우파를 가진 나라이다!"이 귀 몰레의 명언을 패러디해서, 이번주의 프랑스 주간지 쿠리에 엥테르나쇼날의표지기사는 다음과 같다.우리 말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세상에서 가장 덜 바보인 ...

[영국]英 보수당수 “부유층 증세 지지”

경향신문ㆍ감세정책 전통노선 탈피 ‘진보적 보수’ 선언영국 야당인 보수당의 데이비드 캐머런 당수가 ‘진보적 보수주의자’를 자임하고 나섰다. 캐머런 당수는 19일(현지시간) “우리 사회의 가장 부유한 계층이 공정한 부담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면서 고소득층 세금을 늘려 국가재정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 부채를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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