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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저, "미국은 보통국가가 되어야 한다."

키신저의 경고...[미국 예외주의][베트남][힘의 한계]키신저는 미국이 보통국가라고 생각했다. (특별한 국가가 아니다.) 왜냐하면 베트남에서의 실패의 비극적 결과 때문에, 미국은 유럽의 강대국과 더욱 유사해졌다는 것이다. 딘 러스크와 다르게, 키신저는 구세계와 신세계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키신저에게 신세계는 이제 구세계의 원죄를 공유하게 되었고, ...

[미중관계] 키신저,"세력균형인가, 이데올로기인가?"

키신저의 경고...정책의 본질 : 미중관계의 원리로서의 세력균형냉전의 전성기 보다 반공주의 이데올로기의 힘이 약화된 이래, 미국 지도자들은 중화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사고함에서 덜 이데올로기적인 경향을 보이게 되었다. 동서 갈등의 맥락에서 보기 보다, 미국의 정책 결정자들은 미중관계를 세력균형의 관점에서 고찰했고, 미국,소련,중국과의 세계적 균형의 관점에...

1947년 딘 애치슨의 묵시록적 유럽관?

키신저의 경고...1947년 2월 당시 딘 애치슨은 미국 국무차관이었다. 2월말, 영국 정부가 미국에게 영국이 더이상 그리스를 지원할 수 없다고 통보해 왔다. 미국은 이에 대한 대책 수립에 나섰다. 2월 27일, 트루먼은 의회 지도자들을 백악관에 초대, 그리스 위기 설명회를 가졌다. 국무장관 마셜이 만약 미국이 그리스를 지원하지 않으면...

슬라보예 지젝,다문화주의 논쟁에 대해서...(1)

 [다문화주의]해방을 위한 슬라보예 지젝의 변론 !이 슬로베니아 철학자는 다음을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 일반적으로 보편주의라 간주되는 자유적 가치들도 역시 특수주의이다. 하지만, 그것이 특수주의라 하더라도, 자유라는 가치들은 옹호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독일 뮌헨 - <쥐트도이체 차이퉁> 보도...슬라보예 지젝MULTICULTU...

[독일]"다문화주의는 아직 죽지 않았다!" (끝)

[독일]"다문화주의는 아직 죽지 않았다!" (1) <문화 대 문명>이러한 형태의 다문화주의, 즉 전통 문화들 간의 위계화에 반대한 다문화주의는 전혀 실패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서양 사회들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어떤 정치인도 독일 문화를 그 발전 수준이라는 관점에서 <우월한> 것이라 주장할 수는 없을 것이...

문명 과 문화의 차이는?

문명 과 문화는 친숙한 단어들이지만그 차이를 말해보라고 하면, 말문이 막히기 마련이다.기본적인 차이를 말하라고 한다면,문명이 보편적이라면, 문화가 특수적이라는 것이다.가령, 배추를 비유로 들 수 있다.배추를 재배해서, 먹는다는 것은 문명적이라 할 수 있다면,배추를 가지고, 물에 데처 먹거나, 날것으로 먹거나, 김치로 만들어 먹는 것 등은 문화적이라 할 ...

[독일]"다문화주의는 아직 죽지 않았다!" (1)

[독일]메르켈,"다문화주의는 죽었다!"  [독일]앙겔라 메르켈, « 다문화주의> 와 <보편주의>최근에 독일 총리가 다문화주의가 죽었다고 선언하면서, 논쟁을 고조시킨 바 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독일의 우파 신문<디 벨트>지가 지적하고 있다.독일 베를린 - 일간지 <디 벨트>지 보도...

빅토르 위고, "프랑스는 죽을 운명!"

"프랑스는 죽을 운명이다. 마치 신들이 변용을 통해 그렇듯이 말이다. 그리고 프랑스는 유럽이 될 것이다.""La France, est destinée à mourir comme les dieux, par la transfiguration. La France deviendra l'Europe."- 빅토르 위고.- 프랑스에 대한 애국심이 유럽통합에 대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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