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바바라터크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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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와 마르스?"

바바라 터크만의 문장이 마음에 든다.제1차세계대전의 전야에, 유럽 각국 지도자들의 전쟁결심을 망설이게 만든 것은각국 국내에서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좌파 노동자들이, 전쟁을 사회 혁명의 기회로 이용하지 않을까하는 우려 때문이었다.하지만, 그들의 이같은 우려는 기우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1914년, 8월 1일의 독일 베를린. 총동원령 선포 직후의 상황을...

위기 8일차, 케네디가 <8월의 포성>을 인용하다 (2)

위기 8일차 , 미국 당국자들의 논의들...(1) 화요일의 국가안전보장회의 2차 회의가 끝난 이후, 케네디 대통령은 특별보좌관 케네스 오도넬, 연설문 보좌관 테드 소렌슨 그리고 로버트 케네디와 집무실에서 대화를 나누었다. 당시 대통령은 바바라 터크만의 <8월의 포성>을 읽었고, 이 책은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으로 귀결된, 열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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