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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조약과 을사조약 제2조의 모순?"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1905년 11월 17일 을사조약의 제2조는 "일본국 정부는 한국과 타국 간의 현존하는 조약의 실행을 완수하는 책임을 맡고,"라 규정했다.그렇다면, 제2조가 한미 수호통상 조약과 같은 미국은 한국이 완전한 자주 독립국임을 인정한 조약과 모순된다고 본다.   이렇게 한미 수호조약과 을사조약의 ...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필리핀 인식 변화 배경은?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제국의 영토확장은 그 안보에 이익이 되는가, 아니면 과잉팽창으로 인한 안보의 약점이 될 수 있는가? 1905년의 가쓰라-태프트 밀약에서 일본 제국은 필리핀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 통치를 인정하며, 미국은 일본 제국이 대한제국을 침략하고 한반도를 '보호령'으로 삼아 통치하는 것을 용인했음은 주지하는 바다...

1910년 주일 미국대사가 한탄한 이유는?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1910년>2월 5일주일 미국대사 오브라이언이 국무장관 녹스에게 전문,오브라이언은 미일관계의 악화를 한탄하며, 다음을 지적했다.“일본 보다 미국에서 양국 관계에 대해 감정에 치우치는 것을 보니 유감이다.” “국내에서 고위직에 있는 자들이 아무런 주저 없이 일본과의 전쟁은 불가피하며, 미국의 의무는...

1907년, "이토 히로부미의 우울과 절망?"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일본 사회가 여전히 러일전쟁 승리의 환희에 도취해 있을 동안,1907년 11월, 이토 히로부미는 왜 제국이 위기에 봉착했다고 생각한 것인가? 이토는 왜 일본을 둘러싼 국제정세에 대해 비관적이 되었는가?그 위기란 바로 미국과의 캘리포니아 일본인 이민자 갈등이었다. 11월, 이토는 외무장관 하야시 다다스...

일본의 한국병합과 미국?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1911년 가을, 미국 육군 통신단 소속의 윌리엄 미첼 대위가 만주,한국,일본을 방문하고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일본과 미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갈등 요인으로,"우리가 일본의 한국 병합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었다. 만약 그랬다면, 이는 일본에게 불안의 대상이 될 것...

"1909년에 상상된 태평양전쟁의 양상은?"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러일전쟁 이후 일본 이민 문제로 미일 갈등이 고조되었다. 1909년의 어네스트 피츠패트릭의 공상소설, <<국가의 갈등 혹은 미일 전쟁>>이 나온 것은 이런 배경에서 였다. 이 소설은 태평양의 통제를 두고 미일 양국이 죽음을 대결을 벌이는 것을 그린다. 전쟁의 발...

일본의 한국병합과 미일의 이민자 갈등?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1905년, 러일전쟁의 승리이후 일본이 한국을 보호국으로 만든 뒤에, 한국을 강제로 합병할 때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은 어떤 배경 때문이었을까? 왜 강산이 반정도 바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 것인가? 특히, 국제관계란 관점에서, 1907년-1908년 즈음에는 미국 서부해안을 중심으로한 태평...

"영일동맹과 미일의 이민자 갈등?"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이리에 아키라의 책을 읽다보니,영일동맹과 미일의 일본 이민자 갈등의 관계에 대해 알게 되었다.1902년의 영일동맹 결성에 대해 미국은 긴장했다. 미국 해군은 1902년의 영일동맹 탄생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졌다. 동맹은 이론적으로 아시아의 두 나라 강대국 해군의 결합을 의미했다.미국은 영일동맹의 무력화 방안을 ...

패전 이후 일본의 행동과 미국?

대만과 일본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패전 이후 일본이 정치적,군사적으로 벌이는 행동은 미국의 용인 하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간주된다.- 출처김시덕, 동아시아, 해양과 대륙이 맞서다, 메디치미디어 ,2015. 369.- 일본과의 갈등에서, 재조지은의 나라 미국이 한국 편을 들어 줄 것이란 환상이장래의 한국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한...

백인 장교,"내가 일본인 부대 지휘관이라니!"

대만과 일본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일본에 복수하기 위해 군에 입대한 사람이 일본계와 함께 전쟁을 한다는 것은 역설 그 자체이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일본계 미국인 부대와 활약상을 그린 영화가 바로 1951년의 <고 포 브로크 Go For Broke >이다.이 영화를 흥미롭게 만드는 것은 밴 존슨이 연기한 그레이슨 중위의 정신적 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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