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미셸푸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프랑스 지식인과 모택동주의?"

키신저의 경고...[프랑스] "우리 모두는 한 때 모택동주의자였다!"리처드 울린의 동쪽의 바람 : 프랑스 지식인, 문화 대혁명 그리고 1960년대의 유산The Wind from the East: French Intellectuals, the Cultural Revolution, and the Legacy of the 1960s, 2012.울린의 책은 한...

미셸 푸코와 대화주의 그리고 파르헤지아

디지털 혁명과 암기식 교육의 종말?[미셸 푸코][파르헤지아][대화주의][대화]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가 사망 직전에 관심을 가진 주제가 소크라테스와 파르헤지아였다. 푸코는 1983년 10월 미국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파르헤지아 문제에 관한 강연을 했고, 1984년 2월 15일에는 콜레주 드 프랑스에서 플라톤의 변론,크리토,파이돈 관련 강연을 했다...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

"성범죄자 고환 제거 법안? "성범죄자의 고환 제거 법안이 발의된 것을 보고,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의 몇가지 구절들이 떠올랐다."여러가지 변화 중에서 내가 주목하고 싶은 한가지 점은 신체형의 소멸이다.신체형의 소멸이 갖는 중요성은 무엇일까?고통의 요란스러운 과시를 없애고, 한층 더 교모하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고통을 전환시킨 점,형벌에 의한 억...

진리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의 위험성.. ㅋㅋ..

피에르 바야르의 책을 읽으면서,단지 내가 똑똑해 보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지식습득은 심각한 오류다는 것을다시금 깨달은 바가 있다.그리고, 이런 생각은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에 나오는 윌리엄 수사나,<성의 역사> 2편에서 미셸 푸코도 동의하는 부분이다.이 3명의 저자가 주장하는 바란,지식의 탐구는 타인의 생각의 노예가 되는...

법정 스님과 미셜 푸코..."내가 내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

"모든 종교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것이 내 종교입니다.""아름다운 마무리는 나를 얽어매고 있는 구속과 생각들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지는 것, 삶의 예속물이 아니라 삶의 주체로서 거듭나 진정한 자유인에 이르는 것을 말합니다." -법정 스님..."내가 글쓰는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아주 집요하게 반복되는 존재의 고통에 자비를 베푸는 것은 호기심이다.....

미셸 푸코 장례식에서의 질 들뢰즈의 추도사... 1984년 6월 29일 아침 " 자기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음.. 미셸 푸코는 정말.. 기묘한 삶을 산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푸코는 그의 데뷔작인 <광기의 역사>에서 그가 그토록 고발하고자한.. 나병환자 격리구역이다가 ,비이성의 수용시설이 되고..이후 광인들만의 정신병원이 된.. 19세기 히스테리의 대가 샤르코가 근무했고, 지그문트 프로이트도 잠시 머무른적이 있는.. 라 살페트리에르 병원에서...

파리13구 피티에 살페트리에르 병원 La Pitié-Salpétrière

아네스 바르다의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중에서...피티에-살피에트르 병원은 유럽에서 가장 큰 병원이라 하는군요..초창기 정신의학계에서 유명세를 떨친 병원으로, 1885년 프로이트가 신경병리학 연구차 당대의 최고권위자 샤르코 수하에서 공부한 곳입니다.1984년 6월 25일, 미셸 푸코가 이곳에서 에이즈로 사망 했으며,1997년 8...
1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