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메테르니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72년 8월에 헨리 키신저가 읽은 책은?

키신저의 경고...1972년 8월, 키신저의 데탕트가 성공의 정점에 있었다.같은 해 상반기 동안, 닉슨은 베이징과 모스크바를 잇달아 방문했고, 냉전의 3각외교를 완성했다.8월 파리에서 열린 키신저와 레득토의 파리 평화협상 상황도 고무적이었다. 하노이가 남베트남의 티우 체제에 대한 완화된 입장을 가지게 되었다. 휴전 조건으로 티우 대통령 타도를 주장하지 ...

키신저, "올바른 것을 실천하는 것의 한계는 무엇인가?"

키신저의 경고...비록 그것이 올바른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무분별하게 실천하는 것은 왜 문제가 될까? 올바른 것을 실천한다는 것 자체가 선한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성공이 자동적으로 뒤따르는 것은 아니다. 힘의 한계 - <보편주의><십자군><이데올로기><이상주의><윌슨>키신저는 우...

메테르니히, 혁명세력과의 평화는 가능한가?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키신저의 박사논문에 따르면, 메테르니히의 선견지명이란 프랑스가 혁명세력임을 분명히 했고, 혁명세력과는 어떠한 평화도 가능하지 않다는 원칙을 일찌기 견지했다는 점에 있었다. ; 그러나 메테르니히가 18세기 귀족으로서 얼마나 전형적이었는지와는 무관하게, 그는 프랑스 혁명에 대한 그들의 희망 섞인 평가에 편...

[안철수]"철수가 책임인가?" ㅠㅠ

안철수와 막스 베버시사인의 관련 기사, 안철수는 베버를 잘못 읽었다에 따르면,안철수는 사퇴를 이야기하면서 베버를 인용했지만, 이는 베버에 대한 오독이다. 안철수의 정치인으로서의 무능에 대해서는 거듭 드러나고 있지만. 교양인 안철수의 독해 능력도 의심된다는 것이다. 물론 베버를 맑스와 혼동하지 않는 것은 평가할만 하다. ㅠ기사에 따르면, 안철수는...

메테르니히, 관료제의 문제에 대해서...

키신저의 경고...메테르니히와 키신저에게, 정치가는 관료와 대립하는 존재이다.키신저는 관료제가 대통령의 의사결정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문제를 기정 사실로 만들어 대통령이 이를 승인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현상을 비판한 바 있다.이는 19세기 오스트리아의 메테르니히도 경험했던 것이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적었다.“메테르니히와 관료제”“나는 정부가 통치 g...

메테르니히, 나폴레옹의 파멸을 원하지 않는 이유?

키신저의 경고..."정책은 복수가 아니다!"나폴레옹 전쟁에서, 메테르니히의 조국 오스트리아는 2번의 치욕적인 패배를 맛보았다. 따라서 오스트리아 외교 수장인 메테르니히로서는 나폴레옹에 대한 복수심을 가질만 했다. 프랑스의 황제에 대한 철저한 응징-보복을 통해 오스트리아의 국가적 자존심 회복을 도모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가 주도하는 ...

메테르니히,"정책은 감정이 아니다!"

키신저의 경고...1812년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은 참담한 실패로 끝났다. 나폴레옹의 몰락은 기정사실이 되었고, 자국 군대를 서유럽까지 진출시킨 러시아가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는 상황이었다.오스트리아의 메테르니히는 새로운 선택에 직면하게 되었다. 러시아를 침공하는 나폴레옹의 프랑스와 메테르니히의 오스트리아는 이른바 "한없이 제한적인 동맹"을 체결한 상황...

메테르니히, 국익이란 무엇인가?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메테르니히][국익]프랑스의 리슐리외가 국가이성이란 개념을 실천하기 시작한 이래, 한 국가의 외교정책의 목표가 국익의 추구임은 자명하다. 하지만 메테르니히의 국익 개념은 국익의 일방적 추구와는 거리가 멀었다. 즉 오스트리아 재상은 국익의 추구에서 국익을 다른 국가들의 그것과 연결시키는 능력을 강조했다....

메테르니히의 한마디...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출발점은 질서이고, 이를 통해서만 자유를 만들 수 있다. -메테르니히“The point of departure is order, which alone can produce freedom”- 메테르니히에게, 질서가 자유에 우선한다.키신저도 이에 동의한다. 

메테르니히,비스마르크,처칠 그리고 키신저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리더십][보수주의 혁명가]메테르니히,비스마르크,처칠은 위기의 순간에 출현해서 성공을 거둔 지도자들이다. 그들은 비슷한 난세의 위기(68혁명)에 직면해있던 키신저에게 모델을 제공했다. 국내와 국제적 도전에 동시에 직면한 그들은 자신들이 속한 사회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었다. 그들은 이전 정책의 가정의 한계를 인...
1 2 3 4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