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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군주와 악행?

마키아벨리는 군주론 8장에서군주가 되고자 하는 자는 악행을 피할 수 없으며, 피해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모든 악행을 심사숙고해야 하며, 악행을 행해야 할 경우에는 한 번에 몰아서 할 것"을 강조했다."악행을 되풀이함으로써 백성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머뭇거리거나 잔인함을 잘못 이용하는 사람은 손에서 피묻은 칼이 떠날 날이 없...

[40년]이시이 기쿠지로,독일과의 동맹에 반대하는 이유?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이시이 기쿠지로 石井菊次郎 는 외무대신을 역임했고, 1940년 9월 26일의 추밀원 회의에서 삼국동맹을 강하게 반대했다.이시이에 따르면, 현대의 동맹은 과거의 동맹과 달랐다. 과거의 동맹은 참가국들이 매우 침밀한 관계를 가졌지만, 현대의 그것은 아니라는 것이었다. 이제 동맹은 한 나라가 다른 나라의 희생을 통해 이...

마키아벨리, 폐결핵과 적폐의 공통점은?

[전략] 몰트케가 비스마르크에게 한 말?현명한 군주는 현재의 소요만이 아니라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소요에 대비해야만 하고, 그런 소요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 소요를 멀리서 일찍이 감지하면 처방을 구하기가 쉽다. 하지만 가까이 오도록 방치하면 처방을 제때 쓸 수 없게 된다. 그때는 치유할수 없는 질병이 되기 때문이다...

[40년] 이탈리아에게 동맹이란 무엇인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히틀러는 무솔리니의 이탈리아와의 동맹을 후회했을까?동맹관계 임에도 불구하고, 제2차 세계대전에 이탈리아가 독일 편으로 전쟁에 가담한 것은 독일의 유럽 승리가 가시화된 시점이었다. 즉 독일군이 파리를 점령하기 직전인 40년 6월 10일에 이탈리아가 전쟁에 참전했다.이탈리아는 『군주 론』을 쓴 르네상스 시기의 사상가 ...

마키아벨리의 한마디...

마키아벨리,"이탈리아는 위기다!""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지배자를 바꾸는 것은 자신들의 형편이 더 나아지 기를 바라기 때문이고, 이런 희망을 가지고 그들은 지배자에 대항하여 무기를 든다. 그러나 그들은 속아넘어간다. 나중에 경험하여 알게 되듯 이 그들은 작은 악에서 더 큰 악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니콜로 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의 한마디...

"현명한 군주는 따라서, 믿음의 준수가 자신에게 불리하게 되고, 약속을 할 때의 이유가 사라진 이상, 군주는 자신의 말을 지킬 수도 없고, 지켜서도 안된다... 군주는 약속을 깰 정당한 이유를 가지지 못하는 것이 절대로 아닌 것이다. 군주, 특히 새로운 군주는 사람이 선한 것으로 간주하는 모든 것을 준수할 수 없고, 이는 국가를 보존하기 위해서 그가 자...

"한스 모겐소가 트럼프에게?"

트럼프,"테러범을 고문하지 않겠다!"만약 트럼프가 마키아벨리를 안다면, 파리 기후협약 탈퇴를 선언하면서, 마치 마키아벨리가 된 기분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누구나 진정한 마키아벨리주의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스 모겐소는 “마키아벨리주의자가 되는 것은 위험하지만, 실천지를 갖추지 못한 마키아벨리주의자가 되면 재앙을 불러온다"고 ...

[프랑스]엠마뉘엘 마크롱,철학 전공의 젊은 대통령 후보

누가 프랑스 우파의 대선후보가 될까?차기 프랑스 대통령이 되는 것이 유력한 엠마뉘엘 마크롱은 1977년 생으로, 올해 39세이다.마크롱은 프랑스의 전통적 엘리트들이 밟는 과정을 두루 섭렵했다. 파리의 명문고인 앙리4세 고교를 졸업하고, 파리10대학 낭테르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2개의 학위논문을 제출했다. 석사논문 : 마키아벨리의 정치...

베트남 철군에 대한 마키아벨리와 키신저의 입장 차이는?

키신저의 경고...국제정치는 힘의 논리에 의해서만 움직일까, 아니면 신뢰와 같은 도덕적 가치도 중요한 원리가 될까?만약 마키아벨리가 20세기 후반 미국의 정치사상가였다면, 베트남 철군 문제에 대해서 헨리 키신저와 같은 입장이었을까?키신저 사상의 연구사에서, 키신저는 마키아벨리의 제자였다는 주장이 존재한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즉 키신저는 국제정치에...

“마키아벨리와 제국의 팽창”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자국 밖의 수익성이 좋은 모험은 통치자들이 신민들에게 마키아벨리가 이야기했듯이 ‘그들의 대단한 기대’,즉 잠시나마 그들의 비참한 현 상황을 잊게 해주는 방편이 되었다. 역시 마키아벨리의 말대로, 로마가 팽창하는 동안 로마에는 부패가 없었다. 그러나 팽창을 중단하면서 로마 민족들은 서로 싸우기 시작했고 곧 국가를 하나로 이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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