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라마르세예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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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를 들을때 느끼는 것?

내가 아는 한도에서 가장 국가다운 국가가 바로 프랑스 국가 라 마르세예즈다. 불어를 알아서 그런지 몰라도,Aux armes, citoyens! 무기를 들어라, 시민이여!라는 가사를 들을 때마다 약간의 전율을 느낀다.특히, 놈들의 더러운 피로 우리 밭고랑을 적시자는 가사는독일팀을 상대로 부를 때는 지나치게 폭력적으로 들린다. ^^더러운 피의 주체...

"바스티유 광장에서의 축하행사에서 부른 노래는?"

"올랑드 51,9% 지지로 당선!"프랑수아 올랑드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행사가 파리 바스티유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고 한다.81년 미테랑 당선시에 ,좌파 지지자들이 축하를 위해서, 좌파 국제주의를 상징하는 <인터내셔날가>를 불렀다면,현재 올랑드 지지자들은 프랑스 국가, <라마르세예즈>를 부르고 있다고 한다. 프랑스 좌파의...

[프랑스]인터내셔날가 와 라마르세예즈...

역사에서,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을 일반적으로민주주의자들이 없는 민주 공화국 체제였다고 평가한다.즉, 공화국이 이념적으로 민주체제를 지향하고 있었지만,실제로 정치세력 중에, 민주주의에 대한 애정을 가진 정치세력은 없었다는 역설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공화국은 파시즘을 주장하는 극우파 나치 와 공산주의,사회주의 혁명을 주장하는 공산당 과 사민당 이라는양대 ...

4세 소녀가 부르는 <라마르세예즈> ^ ^

4살 짜리 소녀가조국의 자식들아, 영광이 날이 왔으니,무기를 들은 시민들이더러운 피를 가진 적들의 피로우리의 땅을 적시자는 가사를 가진 프랑스 국가를 부르는 것을 보니,프랑스는 무서운 나라다! ㅋㅋ..하지만, 점점 이 국가의 가사를 정확히 아는 프랑스 시민들의 수가 줄고 있다는 것이프랑스의 고민이다.

한 부르고뉴 농민 레지스탕스의 증언...

"무기가 처음 도착하던 밤에 우리는 이 지하실에 왔다.우리는 인터내셔널가를 불렀지만, 공산주의자들은 아니었다.다만, 페탱이 라마르세예즈 를 불렀기 때문에, 우리는 인터내셔널가를 부를 수 밖에 없었다."- 한 부르고뉴 농민 레지스탕스의 증언- <케임브리지 프랑스사>에서 재인용... 

[프랑스]민족 정체성에 대한 이민부 장관의 세가지 제안!

<세가지 제안들> 1. 시민 교육 강화 국민통합을 위한 고등 위원회는 시민 교육을 옹호하고 있으며, 프랑스 학생들에 대한 시민교육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2. 통합 계약에 서명 위원회는 이민자들이 그들의 프랑스에 대한 지식을 보다 알아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고, 여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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