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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이후의 소련-일본 관계의 기이함?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역사가 어니스트 메이에 따르면, 독소전쟁 이후의 대동맹 결성에도 불구하고,소련은 미국,영국과 '절반의 동맹국' “half-alliance” 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소련은 유럽에서 영미의 동맹국이었지만, 아시아에서 중립국이었기 때문이다. 주축국 세력과 대동맹의 갈등 고조에도 불구하고, 전쟁...

"1939년 국제정치의 대반전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독일의 리벤트로프와 소련의 스탈린,몰로토프>세계가 큰 전쟁을 앞둔 상황에서, 1939년에 드디어 소련이 주장하던 파시즘에 반대하는 인민전선을 위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소련과 영국,미국,프랑스가 손을 잡는 대동맹의 결성이 될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는 것이다.우선, 39년 3월에 히틀러가 프라하를 포...

1940년 처칠, 루스벨트에게 눈물어린 호소를 하다.

키신저의 경고...1939년 11월 미국에서 전시 중립법이 통과되면서, 미국의 교전국에 대한 무기 금수조치가 해제되었다. 단, 수출 조건은 현금 판매였다. 즉 현금판매법은 돈을 주면 우방에게 전쟁물자를 팔아도 된다는 법이었다.현금판매법 덕분에, 영국은 당장 필요한 전시물자를 충당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영국은 곧 다른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영...

1940년 조셉 케네디와 처칠의 갈등

키신저의 경고...<조셉 케네디와 윈스턴 처칠>1940년 중반 유럽에서 영국은 나치 독일과 사실상 홀로 싸우고 있었다.프랑스는 망했고, 이탈리아는 히틀러 편이었고, 폴란드 등 거대한 유럽이 독일 치하에 있었고, 스페인도 히틀러 편이었다. 처칠의 표현처럼, "우리가 바칠 것은 피와 눈물과 땀방울" 뿐이었다. 영국은 미국의 원조...

1942년 조지 마셜이 루스벨트로부터 얻은 교훈은?

키신저의 경고...<조지 마셜과 프랭클린 루스벨트>클라우제비츠가 주장하지 않았던가? 전쟁은 또 다른 수단의 정치라고. 그런데, 전쟁에서 군사와 정치 목표가 충돌한다면 어떻게 될까?전쟁에 임해서, 군사적 가치와 정치적 가치가 충돌할 경우, 민주주의 정치 지도자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전자를 수용할 경우, 정치적 대의가 손상당하고,...

미국의 소련과의 동맹의 딜레마는 무엇인가?

키신저의 경고...미국, "내가 이럴려고 전쟁을 했나하는 자괴감이 듭니다."1943년 미국과 소련과의 전시 동맹은 순풍을 만났다. 순풍 하에서, 과거의 잔인한 독재자 스탈린은 친근한 "엉클 조"가 되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소련의 동맹의 결과에 대해 우려하는 경고의 목소리가 존재했다.유럽과 극동에서의 소련의 승리가 가져 올 잠재적 위험은...

1941년 독재자 스탈린이 '조 아저씨'로 변신하다?

키신저의 경고...1941년 스탈린, '조 아저씨'가 되다!“엉클 조”- 조 아저씨'라는 뜻으로 ,2차 대전 당시 서구 언론에서 이오시프 스탈린을 일컫던 애칭.독소전쟁 이후 대동맹, 즉 미국,영국,소련간의 전시동맹이 결성되기 이전에, 미국에서 공산주의의 이미지는 나빴고, 심지어 파시즘 보다 더 나쁜 평가를 받았다. 소련에 나쁜 이미지를 선사한 것은 다음...

"1945년 2월 스탈린이 베를린 진격을 연기한 이유는?"

"독소전쟁 하루전에 베리야가 한 보고는?"1945년 2월 2일쥬코프의 전선군이 2월 2일 오데르 강에 이르렀다.리처드 오버리에 따르면, 1945년 2월 초 스탈린은 딜레마에 직면했다. 베를린 점령이 소련군의 손아귀에 들어온 듯 했다. 쥬코프의 전선군이 2월 2일 오데르 강에 이르렀다. 오데르 강만 도하하면, 베를린이 지척이었다. 쥬코프도 히틀러 수도의 ...

처칠에 대한 루스벨트의 의심은? ㅠ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1943년,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그의 아들, 엘리어트에게 다음과 같이 적어 보냈다."나는 이 점을 확실히하려 한다... 우리가 영국과 동맹일 동안 그리고 그 동맹하에서 동맹의 승리를 위해 노력할 동안, 동맹국들은 절대로 다음 같은 생각을 가져서는 안될 것이다. 즉 우리 미국이 동맹에 가담한 것이 그들이 자신들의 낡은 중세적 ...

카, 폴란드 망명정부에 대해서

"E.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에 관한 기억 하나""폴란드의 정치가나 역사가라면 누구나 자국이 동쪽과 서쪽의 강대국 가운데 적어도 한 나라와 절대적인 우호 관계를 맺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날 독일과 손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폴란드인은 아무도 없다... 그렇지만 열흘 전 폴란드 망명 정부의 행동은 실제로 의도하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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