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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네빌 체임벌린의 고립무원?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네빌 체임벌린은 250년 이상 지속된 영국 외교정책의 전통을 이어갔을 뿐이다. 영국 외교의 전통은 우선, 유럽대륙의 동맹에 말려들지 않는 것이었다. 이런 결정의 배후에는 대륙 국가들 사이의 세력 경쟁이 결국 세력 균형을 이루기 마련이며, 만약 균형이 파괴될 경우 영국이 개입하여, 균형을 보존하여, 유럽대륙에 ...

20세기초 대영제국의 영광과 그 그림자?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19세기 말에, 영국은 군사적으로,정치적으로,경제적으로 명실상부한 세계 패권국가였다. 영국 상품이 세계 시장을 지배했고, 영국 해군이 세계 방방곡곡에서 영국 상품을 실어나르는 바다를 순찰했다. 대영제국은 세계의 육지 면적의 1/4에 달했다. 영광의 정점에 있었음에도, 대영제국의 군사적 약점이 부각되기...

38년, "영국은 왜 유화정책을 선택했는가?"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개설서적 수준의 지식차원에서, 영국의 유화정책은 다음 배경으로 이해할 수 있다.1. 경제적 배경대공황의 여파로, 전간기 동안 영국 경제의 상황은 매우 열악했다. 제1차 세계대전의 후유증과 1929년의 세계 대공황이 영국 경제에 치명타를 가했다. 경제적 난관에 직면한 영국 정부는 또 한번의 전쟁을 감당...

[38년]네빌 체임벌린의 전략적 선택?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대영제국 지도자 네빌 체임벌린의 시각을 세계적으로 확장해서 보면, 영국 총리의 딜레마란 유럽이냐, 아시아냐 였을 것이다.당시 유럽 대륙에서는 나치 독일이,  동유럽에서는 소련이, 지중해에서는 이탈리아가, 극동에서는 일본놈들이 부상하는 가운데,영국의 제한적 국력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적들과 맞설 수는...

"네빌 체임벌린은 바보가 아니었다!"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한동안 뮌헨협정의 원흉 네빌 체임벌린이 만고의 역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무책임한 평화주의자 체임벌린 이미지를 수정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체임벌린이 1930년대에 실수를 범했다. 그는 독재자와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했다. 그는 아마도...

[체임벌린]유화정책의 배경 논리는?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영국 BBC 온라인의 체임벌린과 유화정책이라는 글에 따르면,영국 네빌 체임벌린의 유화정책 배경 논리는 다음과 같았다.1. 영국 국민들이 평화를 원한다. 그들은 적어도 1938년에 히틀러와의 전쟁을 지지하지 않았다. (뮌헨에서 돌아온 체임벌린이 우리 시대의 평화를 외쳤을 때 환호를 보낸 것도 영국인들 아니었는가?)2. ...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과 기쁨의 힘?"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 한다.'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휴가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분담비율은 근로자가 50%, 기업이 25%, 정부가 25%다.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씩 휴가비를 지원한다. 근로자는 총 40만 원의 적립금(40만 원)을 모으는 것. 적립금...

"네빌 체임벌린과 일본 제국의 부상?"

"극동에서 본 체임벌린의 유화정책?"<네빌 체임벌린과 아돌프 히틀러>일반적으로 네빌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에 대해서 유럽적인 시각에서 당시의 영국정책이 히틀러의 침략성을 오인한 데서 비롯된 참사로 해석하는 경향이 강하다.하지만, 당시의 영국은 제국이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홍콩,싱가폴,말라야 등을 중심으로 한 극동에 영토를 가진 제국이 바...

네빌 체임벌린의 여동생의 한마디...

전쟁에 대한 체임벌린의 인식 변화...(조카에게)"네 아버지는 실패자이며, 어느 정도 내쫓김을 당해 마땅하지만, 그가 지키고자 했던 모든 것이 아직도 건재하며, 그리고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통해 승리한 것처럼,너의 아버지도 그러했다."- 체임벌린의 여동생 힐다가 체임벌린의 딸 도로시 로이드에게 한 말1941년 12월 21일C...

[50년]베트남 주둔 프랑스군 내부의 모로코 병사들

[1900년] 미국에게 필리핀은?<사진- 독일제 수송기 Junkers JU 52 에 탑승 중인 모로코 병사들- 프랑스의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1950년,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인도차이나 주둔 프랑스군은 대략 25만 명이었다. 이들 중 40%는 프랑스 정규군이었다. (프랑스 본토, 외인부대, 식민지 부대)(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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