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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과 유승민의 키스?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김무성와 유승민의 화합의 입맞춤 사진을 보고다음 사진을 연상했다.사진의 주인공은 동독 공산당 서기장 엔리히 호네커(오른쪽)와 당시 소련 공산당 서기장 브레즈네프(왼쪽)였다. 1979년 10월, 동독 정권 수립 30주년 기념식.후자의 사진이 비극이었다면, 전자의 운명은? ㅠ

"김무성은 정치가인가?"

키신저의 경고...다음 막스 베버의 다음 글을 보면서, 정치인 김무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끝으로 진실에 대한 의무라는 문제를 살펴보자. 절대 윤리에 있어서 이 의무는 무조건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 윤리론자들은 결론을 다음과 같이 내렸다. 모든 문서는 공개되어야 한다. 특히 잘못의 책임을 우리 스스로에게 지울 수 있는 문...

김무성과 황우여...

경향신문의 김무성, 황우여 경질론 “나올만 하다”…역사교과서 국정화 책임론 제기 (10월 27일)에 따르면,김무성이 황우여의 경질을 언급했고, 국정화 추진 과정에서의 실책 때문이라고 한다.역사교과서 국정화는 박근혜,황우여, 김무성의 공동 작품이 아니었던가?아니면, 국정화 논란은 당으로 복귀할 것이 유력시되는 친박의 중심, 황우여를 날리기 위한 김무성의 ...

증세없는 복지 논란...

[증세][복지]증세없는 복지라는 박근혜의 주장에 대해서증세없는 복지는 거짓이고, 증세가 불가피하다고 유승민이 주장하는 가운데.김무성-유승민의 대안이 "복지없는 증세!"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ㅠㅠ즉, 증세없는 복지의 대안은 "복지없는" 증세!

한양대의 문체부...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중앙일보의 "김종, 문체부 절반 장악 … 거의 쿠데타" (2014년 12월 6일)를 읽으면서비서가 설치는 나라의 미래는 없다는 생각을 했다.차관은 장관의 참모다. 하지만 차관이 청와대의 비서관과 손을 잡으면, 장관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김종-이재만 관계가 보여준다. 그리고 이 관계의 뿌리가 한양대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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