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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굴락 생존자 와 전직 경비병의 대화...

다음은 1940년에, 폴란드 동부에서 카자흐스탄으로 강제이주를 경험한 한 러시아 여성의 증언이다.그녀는 니나 안드레이예바 Nina Andreyeva 다. "스탈린이 통치하던 시절, 굴락 경비병은 강제이주 작전에 참여했고, 그들은 모든 범죄적 활동에 가담했다.하지만, 그들은 이후에도 모두 잘 살았다.그들은 모두 좋은 신분 과 지위, 모든...

스탈린의 한마디...

"소련 전쟁포로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배신자들만이 있을 뿐이다."- 스탈린전후, 소련군 포로에 대해서...- 전쟁동안 일부 서양인들이 , 전후 스탈린 통치가 다소 유연하게 될 것이라 전망한 것이 사실이지만,스탈린은 역시 스탈린이었다.강철의 대원수는 시종일관 서양과 접촉한 소련인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소련 지도자의 이같은 의심의 첫번째...

소련 굴락 과 나치 독일 강제수용소...

소련의 솔로베츠키 수용소의 슬로건이 <노동을 통한 자유> 였다면,나치 독일의 아우슈비츠 의 구호는 <노동이 자유를 만든다> 였다.

[소련]솔로베츠키 강제수용소를 고발한다,1926년

1926년 12월 14일, 솔로베츠키 수감자 출신 세 명이 당중앙위원회 최고 간부회의에 다음과 같은 항의 서한을 보냈다.솔로베츠키 강제수용소에 횡행하는 폭력과 무분별한 무력행사에 항의한다. 인간으로서 그런 공포와 학대, 폭력, 무법천지는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그곳에 갔을 때, 우리는 그런 공포를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이제 불구가 되어버린 우리는 아직도...

스탈린 과 박정희...^ ^

다음과 같은 소련사 관련 서술은 긴급조치시대의 한국에서도 볼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된다.스탈린 과 박정희는 각각 소련 과 한국의 <현대화>만을 악착같이 고민한 인물들이었고,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러한 목표달성에 비판적인 인물에 대해 가차없이 탄압했다는 점에서유사한 정치를 편 정치가들이었다고 생각한다.다음은 니알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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