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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만의 신년행사- 차량방화! ^ ^

차량방화가 프랑스의 송구영신 행사로 정착되었다는 느낌이 든다...방화된 차량수가 지난해 보다 감소한 것이, 프랑스 전역에서 총 1137대 였다고 한다.한 해의 마지막 날에, 방화된 차량의 수가 "지난해 대비 근소하게 감소했고, 작년에 1,147대였지만, 올해는 1,137대 였다고"지난 금요일에 내무부 장관, 브리스 오르트푀 가 발표했다.Le nombre...

[프랑스]교외빈민가 버스에 폭동진압경찰이 동승하는 이유는?

SEINE-SAINT-DENISDes CRS pour escorter les bus[프랑스-센생드니]폭동진압경찰이 버스 보호를 위해 투입 한 버스의 승객들 사이에 있는 폭동집압경관, 이러한 놀랄만한 장면은 보비니 와 르 블랑망실 을 연결하는 148번 버스에서는 이미 일상이 되었다.이는 센생드니 지역의 몇몇 동네의 승객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반영하...

프랑스 파리 교외 빈민가에서 이민자 소요사태 발생...

다음은 연합통신의 보도이다.9일 밤(현지시간) 파리시 동부 외곽 바뇰레시에서 피자 배달원인 18세 청소년 1명이 경찰의 검문을 피해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나다 길모퉁이에서 중심을 잃고 벽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다.이 청소년이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이 지역 젊은이 수십여명이 집결, 경찰을 향해 화염병과 돌을 던지면서 반발했는가 하면 일부는...

프랑스 남부에서의 소요사태를 보도하는 텔레비전 뉴스...

"Dites la vérité" aux jeunes de Firminyenvoyé par lemondefr. - L'actualité du moment en vidéo.이 사건은 몇 일전 프랑스 남부의 생떼띠엔의 교외빈민가 의 한 파출소에서한 청년이 사망한 이후, 발생하게 된 소요사태이다.유가족과 화가난 청년들은 그가 경찰의 폭력때문에 죽었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남부에서도 소요사태 발생...

도시 폭력[프랑스] 르와르 주에서의 대치의 밤 지난 화요일에서 수요일 밤 동안 9명의 청년들이 체포되었다. 이들과 경찰과의 충돌 이후에 벌어진 일이었다. 이 충돌은 르와르 주의 피르미니에서 심각한 피해를 초래했다. 이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이것은 밤새도록 계속되었는데, 32대의 자동차가 전소되었다. 이 사건은 무하메드 방무나의 자살 이후에 시...

[자료]아파트단지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아파트단지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출처 – 발레리 줄레조, <아파트 공화국> 다음 두장의 사진은 차례로 각각 프랑스와 한국과 아파트단지가가진 이미지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추가-파리13구]한국의 아파트단지를 불어로 직역하면, 그랑땅상블 grand ensemble 이나 씨테 cite 이겠지만, 그 이미지는 한국의 그것과 ...

루이14세,나폴레옹3세,미테랑,사르코지 그리고 파리...

국가(그리고 건축)은 바로 나야 ! 수도 지역을 재편하기를 원하는 니콜라 사르코지는 루이14세,나폴레옹 3세 그리고 프랑수아 미테랑을 본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전통은 영불해협 건너편 쪽을 웃게 만드는데 충분한 것이다. L’Etat (et l’architecture), c’est moi ! En voulant rem...

프랑스의 2005년 도시변두리 폭력사태시 쓴 글... (2) 프랑스의 인종주의에 대해..

요즘 드는 생각이.. 세계가 점점더 80년대초 리들리 스콧 감독이 영화 브레이드 런너에서 그렸던 것과 유사해져 가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하나의 도시내에서 여러 인종,국적의 인간들이 공존하나, 철저히 분리되어 살아가는 세계... 최근 몇일간 파리 근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종갈등을 지켜보자면,, 찹잡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어지러워 진다.. 세계에서 ...

2005년 변두리소요사태에 대한 시라크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La declaration de Jacques ChiracLEMONDE.FR | 14.11.05 | 21h12chers compatriotes, Les evenements que nous venons de vivre sont graves. Ils ont entraine des drames humains et des pertes materielles co...

프랑스의 2005년 도시변두리 폭력사태시 쓴 글...

우선 홍세화라는 지식인 사기꾼에 속아살아온 내 삶에 대한 반성을 곱씹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정확히 프랑스는 똘레랑스라기 보다는.. 똘레랑스 제로의 나라로 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 모든 것은 한 인물, 즉 니콜라 샤코지라는 존재로 집약되어 나타나고 있다. 이번 사태에서 가장 재미를 본 인물이야 말로 바로 이 사람이 아닐까. 지지율이 10% 상승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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