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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공포정치는 게슈타포 탓인가?"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나치 독일][제3제국][게슈타포]제3제국 치하 독일 국민은 테러정치의 희생양이었을까? 나치 독일의 테러 정치의 주체가 게슈타포였다고 할수 있을까? 모든 나치시대의 공포와 테러 그리고 악을 게슈타포 탓으로 돌릴 수 있을까? 가령, 뷔르츠버그 Wurzburg 의 사례를 보자. 이곳의 게슈타포 문서를 ...

스탈린의 한마디...

"스탈린 대숙청의 후유증은?" -1939년 3월[전체주의][숙청][공포정치][스탈린]"우리는 그런 적을 모조리 없애버릴 겁니다. 설사 그들이 옛 볼셰비키라도!우리는 그들의 일족, 그들의 가족까지 없애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생각과 행동으로 (그렇습니다, 생각만으로도) 우리 사회주의 국가의 통일을 해치는 자는 모두 가차없이 처단할 것입니다.&nbs...

코바...

스탈린의 가명.그루지야 작가 알렉산드르 카즈베기 가 1882년에 발표한 소설 <부친살해>에 나오는 등장 인물이다.카프카스 산맥의 영웅적인 산적인 코바는 로빈 후드 처럼 가난한 자들을 보호한다.스탈린은 청년 시절 이 책을 감명깊게 읽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부하린은 1938년 3월 15일 밤에 총살직전 스탈린에게 쓴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

만델시탐,스탈린에 반대하는 시,1934년...

우리는 우리 밑에 있는 대지에 귀를 막고 산다.열 발자국 떨어져서 아무도 우리 말을 듣지 않는다.그러나 그저 몇마디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도저 높은 곳에 있는 크렘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린다.그의 손가락은 살찐 굼벵이 처럼 통통하고그의 입술에서는 납처럼 무거운 말들이 떨어진다.그의 바퀴벌레 같은 수염이 추파를 던지고그의 구두토가 반짝인다.그를 둘러싸고 목...

안드레이 비신스키의 한마디...

"(고문을 통해 얻어낼 수 있는) 자백이 법적 증거 가운데 으뜸이다."- 안드레이 비신스키그는 1935년 소련 검찰총장이 되었다.

게슈타포...

얼마전 영국 역사가 이안 커쇼가 해설하는 영국 BBC방송의 6부작 나치 독일 관련 다큐를 보니,게슈타포 와 관련한 최근 연구성과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었다.일반적으로 게슈타포 하면,테러 와 공포 사회의 원흉으로 간주되고,게슈타포의 공포적 테러에 당시 독일 국민들이 벌벌 떨었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데,최근의 한 지역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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