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거함거포주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41년]이노우에, 일본 해군 선각자의 운명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1941년 1월, 야마모토 이소로쿠가 일본 해군 항공대의 아버지라면, 그 "어머니"라 할 수 있는 이노우에 시게요시가 해군대신 오이카와에게 중요한 보고서를 제출했다.보고서에서, 이노우에 시게요시는 미국 잠수함의 공격으로부터 남방 지역에서 일본 본토로 오는 대양 수송망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

제1차대전과 일본 해군이 얻은 모순된 교훈은?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1918년 11월제1차 세계대전 종전 - 일본 해군이 얻은 2가지 다른 교훈?제1차세계대전을 통해서 일본 해군은 2가지 서로 다른 교훈을 얻었다. 해군대신 가토 도모사부로의 교훈이 하나라면, 해군 중장 가토 간지의 그것이 다른 하나였다. 2명의 가토의 논쟁이었다. (가토 도모사부로는 해군의 나가타 데쓰잔이...

마한, 전함의 속도 보다 화력이 우선이다.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알프레드 마한에 따르면,전투 함대의 목적은 바다를 제압하는 것이고, 함대에 요구되는 지배적 요소는 속력이 아니라 공세적 전투능력이었다. 함정의 속력도 중요했지만, 포격력을 희생시켜서는 안 되었다.마한의 충실한 제자는 일본 해군이었다. 마한 사상은 일본의 거함거포주의로 정책화되었고, 그렇게 탄생한 대표적인 ...
1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9 대표이글루_역사

방문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