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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프랑스와 벨기에의 성탄절은?

히틀러가 훔친 크리스마스키케로님께서 1939년 히틀러가 도둑질한 크리스마스를 소개했으니,파리13구 블로그는 1939년 프랑스와 벨기에에서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소개한다.우선, 1939년 프랑스의 성탄절 분위기를 전하는 동영상을 한편 소개한다.동영상에 있는 두 곡의 캐롤은 1939년 11월말 티노 로시 Tino Rossi 가 녹음한 것이라 한다....

전쟁에 대한 체임벌린의 인식 변화...

체임벌린은 어떤 대독일 정책이 대영제국을 위해, <최선이고, 확실한> 것인지 고민한 것으로 보인다.그의 대독정책은 세가지의 주요사건을 거치면서 , 변화한 것으로 해석된다.우선, 유화정책을 통해 <전쟁을 막아야하고, 전쟁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은 체임벌린이 전임 스탠리 볼드윈으로 부터 물려받은 것이었다.   ...

체임벌린의 한마디...

네빌 체임벌린의 결정적인? 한마디..."내가 생각할 수 있는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듯 하다."- 네빌 체임벌린1939년 8월 23일히틀러와 스탈린이 상호불가침조약을 체결한 날에 케네디 대통령의 아버지로, 당시 런던 주재 미국 대사였던, 조셉 케네디에게 했다는 말.- 케네디 대사에 따르면, "그는 모든 노력...

프랑스 패배와 제3공화국의 붕괴(끝)

프랑스 패배와 제3공화국의 붕괴(3) <영국인들이었다면 더 잘할 수 있었을까?>프랑스 패배 이후, 역사가들이 당시 프랑스에 대한 우울한 진단을 내리는 것은 용이하다. 하지만, 검사가 되는 것이 역사가들의 역할이 아니다. 그리고 특히 목적론적 해석의 함정은 피해야만 한다 : 즉 1930년대의 프랑스 역사를 1940년 여름의 패배라는 관...

[사진]처칠 과 가믈랭,1939년 겨울

영불동맹에게 좋았던 시절... 1939년 겨울사진 중앙의 가믈랭 장군의 초대로, 아이언사이드 영국군 참모총장 (사진에서 극좌), 윈스턴 처칠, 당시 해군부 장관, 고트 장군, 영국해외원정군 사령관 (가믈랭의 오른쪽) 그리고프랑스 장군, 조르주 (사진에서 극우), 미래의 북동부 전선 사령관 이아라스 Arras 에서 회동했다.

"프랑스 패배,우연인가 필연인가?"(3)

"프랑스 패배,우연인가 필연인가?"(2) <마지노선은 그렇게 어리석은 것은 아니었다>따라서, 양교전 당사국의 전쟁대비에 관한 연구는 본질적인 부분을 은폐할 수 없다 : 양측 모두 지난 세계대전의 전략적 교훈에 의존하고 있었고, 이 전략이 실제로 적용될 것이었다.프랑스 와 그 동맹국들은 교과과서적 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군은 징병에...

[프랑스전투]사진으로 보는 가짜전쟁...

가짜전쟁이란, 1939년 9월 - 1940년 3월 –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영국, 프랑스 등 서유럽 국가들이 독일에 전쟁을 선포하여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부 전선에서 별다른 전투가 일어나지 않은 기간을 일컫는 용어다.<우애를 나누다>이 사진은 1939년 10월,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장교들의 우애와 관련있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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