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한마디... Le monde

히틀러의 한마디...

히틀러가 합리적,이성적 정치가였다는 해석도 물론 존재한다.

하지만, 다음 예를 보면 히틀러는 미치광이가 분명하다.

1938년 2월 12일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총리 슈슈니크를 자신의 별장으로 초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제 말 좀 들어봐요. 나는 가장 위대한 독일인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독일인들 중에서 가장 위대한 독일인 말입니다. 제말 알겠습니까? 나는 진격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것을 요청한다면 말입니다."

답답한 슈슈니크가 냉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담배를 피우려 하자, 히틀러가 그에게 고함치면서, "나는 어느 누구도 내 면전에서 흡연하게 하지 않습니다."

-  Faber, Munich, 1938 : appeasement and World War II,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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