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상 보네와 소련군? Le monde

프랑스 외상 보네와 소련군?

키신저의 <외교>에 따르면, 

전간기 동유럽 집단안보의 딜레마는 다음과 같았다. 소련 없이, 집단안보는 군사적으로 가능하지 않았다면, 소련과 더불어, 그것은 정치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 

이 논리에 따르면, 프랑스 외무장관의 목표는 동유럽 국가들, 특히 폴란드와 루마니아를 설득해서 , 유사시에 소련군이 통과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이어야 마땅했다.

하지만, 실제로 프랑스 외상 조르주 보네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보네는 폴란드와 루마니아가 체코슬로바키아 지원을 위해서 소련군이 자국 영토를 통과할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분명해지자 기뻐했다. 1)

뮌헨 이전부터 조르주 보네는 체코슬로바키아는 이미 '끝장난 국가'라고 생각했다.2)

1) Christopher Thorne, The Approach of War, 1938-1939, 60,
2) Christopher Thorne, The Approach of War, 1938-1939, 58.

-스탈린은 체코에 대한 프랑스 보네의 방침에 대해 알았을까? 만약 알았다면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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