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11월 영국 국방소요위의 결론? Le monde

1933년 11월 영국 국방소요위의 결론?

1933년 10월에 히틀러의 독일이 국제연맹과 군축회의에서 탈퇴했다. 

이에 대해서 영국은 11월에 국방소요위 Defence Requirements Committee (DRC)를 만들고 대책을 마련했다. 국방소요위에는 영국군 참모본부, 외무부,재무부 관리들이 참여했다. 국방소요위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영국의 재무장 계획의 목표를 정하기 위한 조직이었다. 

33년 11월 14일의 소요위 보고서는 다음 결론을 내렸다. 독일의 전쟁 준비가 끝나는 1939년까지 영국 국방의 결핍을 시정해야 한다. 소요위는 대륙 파병을 위한 육군 원정군 건설을 위해서 2500만 파운드의 예산, 즉 국방소요위가 주장한 추가 국방예산의 35%를 배정했다. 

- McKercher, The Foreign Office, 1930–1939, 96.

히틀러의 도발을 막기위해서 영국 정부는 적어도 1933년 11월까지 적절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대책이 꼬이게 된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덧글

  • 2022/06/12 12: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2/06/12 16: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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