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의 영국대사의 한마디, 1933년 6월 Le monde

베를린의 영국대사의 한마디, 1933년 6월

"나는 히틀러 정부의 정책을 주도하는 자들이 정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우리가 광신도,폭도,괴짜들이 우월한 지위를 가진 나라에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 베를린의 영국대사가 외무부에 보고

1933년 6월 30일.

Bouverie, Appeasement- Chamberlain, Hitler, Churchill,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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