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웰스의 우주전쟁, 1898년을 보면, Le monde

조지 웰스의 우주전쟁, 1898년을 보면,

"집은 그 이상한 물체가 손을 대면 녹아 버리듯 허물어지며 불길에 휩싸였다. 나무는 굉음과 함
께 화염으로 변해 버렸다. (.) 월요일 아침이 밝자, 세계 최대의 도시 전체를 휩쓴 그 엄청
난 두려움의 물결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피난민들의 물결은 금세 세찬 급류로 변했고,
철도역 근처는 쏟아져 나온 피난민들로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 그들은 우리를 몰살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

허버트 조지 웰스, 「우주 전쟁」,1898년

- 러시아인은 화성인이다. ㅠㅠ



덧글

  • 잠본이 2022/03/07 10:47 # 답글

    인간은 똑같은 잘못을 더 큰 스케일로 반복하는군요...
  • 파리13구 2022/03/07 11:02 #

    세상이 후퇴하고 있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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