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룩 업 Don't Look Up과 아돌프 히틀러... Le monde



제2차 세계대전의 기원에 대해 읽다보면,

히틀러가 부상하여, 결국 잠시동안 유럽의 패권자가 된 것은

영화 돈 룩 업을 닮았다. 

히틀러가 유럽을 파멸로 몰 것이란 여러 예상이 존재했음에도,

히틀러의 위협과 그 재앙은 당시 유럽인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만약 히틀러가 재등장한다면, 우리 현재 사회는 그를 막을 수 있을까?

한 편의 블랙코미디가 다시 만들어 질 수도 있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