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주독 영국대사가 오스트리아 대사에게... Le monde

37년 주독 영국대사가 오스트리아 대사에게...

1937년 5월 네빌 체임벌린의 집권과 더불어 주요국가 대사들이 교체되었다. 베를린,파리,도쿄

신임 베를린 주재 영국대사는 네빌 헨더슨이었다. 그는 영국 외교가에서 친-유화정책론자로 유명했다. 

1937년 5월, 핸더슨은 국가사회주의에 대해 우호적인 발언을 했고, 특히 오스트리아 대사에게 독일의 오스트리아 합병이 나쁜 일이 아닐 것으로 말했다고 알려졌다. 

Keith Neilson,Britain, Soviet Russia, 216.

- 히틀러가 39년에 세계대전을 도발하기 이전에 외교 분야에서 인상적인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서양에서의 조력자들의 존재로 설명할 수 있다.

베를린 주재 영국대사 네빌 핸더슨이 바로 그들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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