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웰, 장개석에 대해서... Le monde



두 사람의 갈등의 최고조에 도달했을 때,

장개석이 그에게 버마 전선을 위해서 미국이 훈련한 Y군을 버마에서 소환, 윈난 성 방어에 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스틸웰은 격노했다. 그는 일기장에서 이렇게 적었다.

"호두 대가리를 가진 미친 잡놈의 새끼다. 모조리 황당한 이유와 미련한 전술과 전략 뿐이다. 그는 어쩔 수 없는 놈이다."

- 조너선 펜비, 장제스 평전,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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