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웰은 송미령을 황후 폐하라 불렀다.
“민첩하고 총명하다. 원하는 일은 이루어 내려고 한다. 그녀는 남자처럼 굴려고 한다. 생각은 깊지 않으나 이해력은 빠르다. 매우 솔직하고 열려 있다. ...... 조급하게 서두를 정도로 추진력이 강하다. .... 똑똑하고 영리한 여인이다. ....... 단순 명쾌하고, 설득력이 있고, 활력 넘치고, 권력을 사랑하고, 평판과 아첨을 좋아하며, 개인적 체험의 역사는 꽤나 약하다. 중국의 모든 대외 관계 방면에서 서방인의 관점에 양보하지 않는다. 중국인은 항상 옳지만 외국인은 늘 틀렸다.” 조너선 펜비, 장제스 평전,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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