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일본 침략에 항의하는 장징장의 자세? Le monde

1932년 일본 침략에 항의하는 장징장의 자세?

1932년 초에 만주사변에 이어 일본은 상하이에서 전쟁을 도발했다. 

장제스의 후원자인 장징장은 식사를 하다가 일본군의 침략 소식을 들었다. 

(분노한 그는) 약육강식 (즉 약한 자의 고기를 강한 자가 먹는다)이라는 말을 떠올리고, 그는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 조너선 펜비, 장제스 평전,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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