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개석의 영어 실력? Le monde



1927년 12월 
장개석과 송미령이 결혼했다. 

곧 송미령이 장개석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에밀리 한에 따르면, 장개석의 영어공부는 그가 새로 배운 영어 실력을 영국 대사인 마일스 램프슨 경에게 선보인 다음에 바로 중단되었다고 한다.

그는 대사에게 "굿 모닝, 램프슨"라고 인사하는 대신에, "키스 미, 램프슨."이라 말했다고 한다.

- 조너선 펜비, 장제스 평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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