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르 러시아의 주일 대사관은 언제까지 존재했는가? Le monde



타티아나 린코에바 Tatiana Linkhoeva에 따르면, 짜르에 충성하는, 도쿄의 주일 러시아 대사관이 1925년까지 존재했다고 한다. 

제정 러시아에 대한 일본의 짝사랑을 보여준다. 

20세기초 러일전쟁으로 충돌했던 제정러시아와 일본제국이 1917년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이전까지 우호적 동맹관계를 유지한 것을 보면 국제관계란 것이 재미있다. 

러일전쟁이 러일협상을 통해 러일동맹이 되었다. 대략 20년 동안에...

그리고 러일동맹의 주적은 미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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