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뤽 고다르와 모택동... Le monde



장 뤽 고다르의 1967년 영화 <중국여인>에 나오는 노래이다.

프랑스의 누벨바그는 모택동의 동풍을 만나서 블록버스터에 나오는 돌풍이 되었다.

60년대 프랑스에서의 모택동 숭배를 보여준다.

당시 구좌파, 즉 프랑스 공산당과 소련은 지리멸렬했다.

반면 모택동의 중국은 혁명성을 보존했고, 따라서 혁명을 원했던 60년대 프랑스와 유럽의 20대들을 매혹시켰다.

덧글

  • 하이네센 2022/01/09 07:18 # 답글

    영화 제목이 <중국인>이 아닌 <중국여인>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지요?
  • 파리13구 2022/01/09 08:19 #

    맞습니다.
    'La Chinoise' 중국여인 입니다.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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