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택동이 관동군 장군에게... Le monde

1956년 마오는 관동군 부참모장 출신의 안도 사부로에게, 

“우리는 당신에게 감사한다. 정확히 말해서 왜냐하면, 당신들이 이 전쟁을 일으킨 덕에, 우리 중국인들이 통일이 필요한 한 무더기의 모래알들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Hans van de Ven,China at War, 134.

모택동은 1972년 일본 총리 다나키 기쿠에이에게도 중일전쟁에 대해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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