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스 테그넬과 스웨덴의 코로나 정책? Le monde


안데르스 테그넬은 스웨덴의 코로나 방역정책 총책임자이다. 

스웨덴의 코로나 정책의 몇 가지 실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가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21년 12월 1일의 AFP 관련 보도에 따르면,

테그넬은 "오미크론 변이에도 불구하고 스웨덴의 코로나 전략은 변화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테그넬은 스웨덴의 정책이 과거에 통했고, 이번 오미크론 변이에도 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그것은 여전히 같은 질병이다. 우리는 우리의 현재 조치들이 이번 변이에도 통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오미크론이 전파력이 강한 변이라는 특성 때문에 앞으로 몇 주 동안 확진자 수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 

"새로운 대유행이 있을 것이지만, 과거와의 차이는 우리 국민 대다수가 백신접종자라는 것이며, 따라서 우리는 의료체제에 대한 압박이 덜 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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