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전 의원도 2012년 총선 당시 통합진보당 지도부로서 홍보를 위해 엘비스 프레슬리 코스프레를 하고 심상정 의원은 동화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드레스, 유시민, 강기갑 전 의원도 같이 코스프레 옷을 입은 적 있습니다.(김재연 현 진보당 후보도 그때 같이 코스프레를 했던 게 함정입니다만..) 그리고 고인은 지난 국회 회기 때 열악한 교도소 재소자 현실을 고발한다며 재소자 1인당 면적에 해당한다는 신문지 2면을 바닥에 깔고 거기에 눕는 퍼포먼스도 한 적 있죠.
소수정당으로서 이슈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해 퍼포먼스를 하는 것 자체를 비난하긴 어렵고(민주당과 국민의힘도 퍼포먼스 많이 하고 있죠.) 그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효과에 관해 판단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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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정당으로서 이슈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해 퍼포먼스를 하는 것 자체를 비난하긴 어렵고(민주당과 국민의힘도 퍼포먼스 많이 하고 있죠.) 그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효과에 관해 판단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2022/01/05 08:57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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